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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외야수, KBO 떠나 중국 프로야구 도전! 새로운 환경에서 야구 열정을 불태우다

View 12 2026. 5. 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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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그 경험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배경

과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국해성 선수가 중국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할 기회를 얻어 도전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열린 중국 프로야구 트라이아웃에서 한국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에 참여했습니다. 국해성 선수는 2023시즌 종료 후 KBO리그를 떠난 지 3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프로야구 리그의 현황과 선수로서의 목표

중국 프로야구 리그는 2025년 말 첫 시즌을 시작으로 점차 팀 수를 늘려갈 예정입니다.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최저 월급과 함께 구단이 전액 부담하는 항공료, 체재비 등이 제공됩니다. 국해성 선수는 돈을 버는 기회보다 순수하게 야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와 주변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향한 열정

국해성 선수는 나이 때문에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았으며, 선수로서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경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전했습니다. 주변에서 '언제까지 야구할 거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소리 없는 응원들이 큰 힘이 되었다고 진심을 전했습니다.

 

 

 

 

국해성 선수의 진심 어린 포부와 감사 인사

국해성 선수는 야구를 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며,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보다는 순수하게 야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묵묵히 자신의 야구를 이어갈 것이며,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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