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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아들 유진의 재능으로 유튜브 채널 '인턴 디자이너' 변신! 훈훈한 모자(母子) 시너지

View 12 2026. 5. 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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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재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깡주은' 유튜브 채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 씨가 둘째 아들 유진 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리뉴얼 작업에 나섰습니다. 아들의 디자인 재능이 빛을 발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에서는 '깡주은팀 최초 남자 인턴의 등장! 싹 다 리뉴얼한 사연은?!'이라는 제목으로 채널 배너 디자인 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강주은 씨는 기존 오렌지색 배너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 변화를 주고자 했고, 아들 유진 씨가 직접 배너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유진 씨는 어머니를 위해 핑크색을 활용한 디자인 콘셉트를 제안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강주은 씨는 '제가 핑크를 좋아하는 걸 유진이가 잘 안다평소 제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직접 스케치를 해 보여줬다'며 흐뭇해했습니다. 이 과정은 약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디즈니 입사 꿈꾸는 아들, 엄마 채널 디자인으로 재능 발휘

강남 작업실을 찾은 강주은 씨는 아들을 '깡주은 팀 명예 디자인 인턴'이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유진 씨는 어머니에게 핑크색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디자인 콘셉트를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 시안이 완성되기까지 이틀이 소요되었으며, 제작진은 '깡주은'이라는 이름이 더 잘 보인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만, 요소가 많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유진 씨는 수정 작업을 이어갔고, 현재 세 번째 시안까지 완성된 상태입니다. 유진 씨는 현재 미국 온라인 3D 디자인 학교에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을 공부 중이며, 과거 디즈니 입사를 꿈꾼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강주은 씨는 1994년 배우 최민수 씨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들의 특별한 선물, 유튜브 채널에 새 생명을 불어넣다

강주은 씨의 유튜브 채널 '깡주은'이 아들 유진 씨의 디자인 재능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핑크색을 활용한 감각적인 배너 디자인은 어머니에 대한 아들의 깊은 애정을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유진 씨는 어떤 분야를 공부하고 있나요?

A.유진 씨는 미국 온라인 3D 디자인 학교에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Q.강주은 씨와 최민수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강주은 씨는 1994년에 배우 최민수 씨와 결혼했습니다.

 

Q.이번 유튜브 채널 리뉴얼은 누가 주도했나요?

A.강주은 씨의 둘째 아들 유진 씨가 디자인 인턴으로 참여하여 채널 배너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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