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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원, 흑염소 식당서 336만원 업추비 결제...가족 운영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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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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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부적절 사용 의혹 제기
현직 관악구의원이 흑염소 식당에서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의원은 6개월간 9회에 걸쳐 총 336만원을 결제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규정된 1인당 5만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입니다.

가족 운영 식당 이용 및 허위 참석자 기재 의혹
업무추진비가 결제된 식당이 구의원 부인 명의에서 변경되었으나, 실제로는 아들이 사장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불참한 의원들을 참석한 것으로 허위 기재하여 한도를 초과 결제한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의원 해명 및 향후 전망
해당 의원은 업무추진비 사용은 인정하지만 가족 운영 식당이 아니며, 부인은 월급을 받는 직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취재 결과 부인이 아들을 사장으로 소개하는 등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현재 구의원 후보로 확정된 상태라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관악구의원, 업추비 유용 및 가족 운영 식당 이용 의혹
관악구의원이 흑염소 식당에서 336만원의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참석 인원을 허위 기재하여 규정을 위반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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