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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채택…과거 청산과 미래 전진 선언

View 12 2026. 3. 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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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2·3 비상계엄 사과 및 '절윤' 결의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반대하는 '절윤'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참패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노선 전환을 택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7명 전원은 긴급 의원총회 후 발표한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과거로의 회귀 거부, 미래로의 전진 선언

결의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도, 국민의힘도 결코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다. 국민의힘은 다시 태어난다는 자세로 국민과 함께 결연히 미래로 전진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는 모든 행동과 발언을 중단하고 대통합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의 전열을 흐트러트리고 과거의 프레임에 얽매는 언행을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방선거 승리 다짐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의 반헌법적 폭주에 대항하기 위해 자유민주주의 수호, 사법 파괴 저지, 헌법 가치 존중에 동의하는 모든 국민과 연대하여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이날 결의문은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의총 참석 의원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송언석 원내대표가 낭독했습니다.

 

 

 

 

당내 총의 존중, 노선 변화 촉구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번 결의문이 당을 공격하려는 정치 세력이 윤 전 대통령과 당을 계속 관련지어 비판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선 긋기라고 설명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대부분의 의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노선 변화를 촉구했으며, 장 대표는 의총장에서 직접적인 발언 없이 박성훈 수석대변인을 통해 "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국민의힘, 과거사 반성과 미래 지향적 행보로 재도약!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명백히 반대하는 '절윤'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고, 당내 통합과 미래 지향적인 노선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국민의힘이 '절윤' 결의문을 채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참패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노선 전환을 통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당내 갈등을 봉합하며 미래 지향적인 행보를 보이기 위함입니다.

 

Q.'12·3 비상계엄'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A.기사 내용상 명확히 정의되지는 않았으나, 과거 당내 갈등이나 정치적 논란과 관련된 사건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혼란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Q.장동혁 대표는 이번 결의문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였나요?

A.장동혁 대표는 의총에서 직접적인 발언은 하지 않았으나, 박성훈 수석대변인을 통해 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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