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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충격 증언: 5살 아이, '던지고 때렸다'는 교사의 만행

View 12 2026. 3. 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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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어린이집, 충격적인 아동학대 정황 드러나

국회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의 충격적인 진술서가 JTBC 취재진에 의해 입수되었습니다. 다섯 살 아이는 교사가 자신을 '던지고, 때리고, 머리채를 잡았다'고 진술했으며, '선생님을 잡아갔으면 좋겠다'는 말로 당시의 참담함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아이의 작은 몸이 1미터가량 날아가 바닥을 구르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아이는 머리에 작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진단받았습니다.

 

 

 

 

피해 아동의 생생한 증언, '던졌어 쾅'

해바라기센터에서 진행된 아이의 첫 진술 조사에서, 아이는 교사가 자신을 '때릴 때' 싫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던졌어 쾅', '목을 쾅 밀었어'와 같은 구체적인 표현으로 당시의 폭력 상황을 묘사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어느 정도 마음이었길래 그런 표현까지 나왔는지 엄마로서 참 참담하다'며 깊은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아이는 경찰에게 '선생님을 잡아갔으면 좋겠다'는 말로 또 한 번 충격을 안겼습니다.

 

 

 

 

다른 아이들에 대한 학대 정황도 속속 드러나

이 사건은 해당 아동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 대한 학대 정황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같은 반 다른 아이들의 학부모들도 폭력 정황이 담긴 기록들을 경찰에 제출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취재진이 해당 교사에게 다른 아이들에 대한 학대 여부를 묻자, 교사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국회사무처는 어린이집 원장을 직무에서 임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국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진실 규명과 재발 방지가 시급합니다

국회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아이에게 깊은 정신적 상처를 남겼습니다. 피해 아동의 충격적인 진술과 다른 학부모들의 증언은 사건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국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궁금한 점들

Q.사건 발생 시점은 언제인가요?

A.사건은 지난 2월 국회 어린이집에서 발생했습니다.

 

Q.피해 아동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피해 아동은 2022년 5월생으로, 현재 만 3세 8개월가량 되었습니다.

 

Q.가해 교사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되나요?

A.가해 교사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국회사무처는 어린이집 원장을 직무에서 임시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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