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신승호, 레드벨벳 경호원 출신 고백…'전현무계획'서 반전 매력 공개
정우-신승호, '전현무계획3' 출격!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영화 '짱구'로 감독 데뷔한 정우와 '괴물 배우' 신승호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선다. 전현무는 정우의 출연작 '바람'을 500번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고, 곽튜브 역시 정우를 '찐 연예인'이라 칭하며 환호했다. 네 사람은 영등포의 33년 전통 참치 맛집을 찾아갔다.

신승호, '축구선수'에서 '배우'로…반전 과거 공개
영등포 뒷골목 참치 맛집에서 신승호는 하루 1kg의 고기를 먹는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를 받은 그는 21세까지 12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했지만, '행복하지 않아서 그만뒀다'고 고백했다. 또한 과거 걸그룹 레드벨벳을 경호하며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우, 곽튜브 향한 '바람3' 섭외 욕심
정우는 곽튜브에게 연신 '귀엽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전현무는 곽튜브를 '바람3'에 섭외해 달라고 제안했고, 정우는 '짱구' 출연 제안을 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곽튜브를 배우로 탐낸 진짜 이유를 밝혔다. 상남자들의 유쾌한 입담과 텐션이 폭발한 영등포 뒷골목 참치 맛집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승호의 숨겨진 이야기, '전현무계획3'에서 펼쳐지다
배우 신승호가 '전현무계획3'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과거 축구선수, 레드벨벳 경호원 이력을 공개하며 군 면제 사유와 함께 흥미로운 과거를 밝혔다. 정우와의 케미와 곽튜브에 대한 애정 표현 또한 눈길을 끌었다.

신승호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신승호는 왜 군 면제를 받았나요?
A.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Q.신승호의 과거 직업은 무엇이었나요?
A.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했으며, 걸그룹 레드벨벳의 경호원으로 일한 경험도 있습니다.
Q.신승호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A.고기를 좋아하며 하루에 1kg도 먹는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