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윤어게인' 콘서트 무산 관련 전한길 직격탄: "거의 미친 수준"
김동연 지사, 전한길 '윤어게인' 콘서트 대관 취소 관련 강경 발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극우 성향의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윤어게인' 콘서트 대관 취소 사태에 대해 "거의 미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3·1 정신을 기리는 순수한 가족 문화 공연이라고 신청했으나 실제로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루려 했던 점을 지적하며, 이는 3·1 정신을 오염시키는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대관 목적을 거짓으로 고지한 것은 사회 통념에 반하는 일로 대관 취소 사유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망치는 '나쁜 세력'으로 규정, 국민 심판 경고
김 지사는 전한길 씨를 "우리 사회를 망가뜨리는 아주 나쁜 세력의 축"이라고 맹비난하며, 그의 반발에 대해 "1도 두렵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인물들의 말에 휘둘리는 제1야당 지도부를 비판하며, 정치를 오염시키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세력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 씨가 직권남용으로 고발하더라도 경기도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활개 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윤어게인' 콘서트, 허위 고지로 대관 취소되다
전한길 씨는 다음 달 2일 킨텍스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열겠다며 티켓 판매를 시작했으나, 출연진 불참과 저조한 예매율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김동연 지사의 요청으로 킨텍스는 행사 성격을 허위 고지하고 사회 통념에 반한다는 이유로 대관을 취소했습니다. 전 씨는 이 행사에서 윤어게인 및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룰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동연 지사, 전한길 '윤어게인' 논란에 대한 단호한 입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한길 씨의 '윤어게인' 콘서트 대관 취소 사태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이를 사회를 망치는 '나쁜 세력'으로 규정했습니다. 김 지사는 대관 목적 허위 고지, 3·1 정신 오염 등을 지적하며, 경기도에서 이러한 세력이 활동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윤어게인' 콘서트란 무엇인가요?
A.'윤어게인' 콘서트는 극우 성향의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기획한 행사로, 부정선거 음모론 등을 다룰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킨텍스 대관 취소의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대관 목적을 '단순 문화 공연'으로 허위 고지하고, 실제로는 사회 통념에 반하는 내용을 다루려 했기 때문입니다.
Q.김동연 지사가 전한길 씨를 강하게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 지사는 전 씨가 3·1 정신을 오염시키고 사회를 망치는 '나쁜 세력'이라고 판단하여, 이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