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나는 솔로' 29기 영수, 옥순과의 변함없는 사랑 확인…결별설 일축

View 12 2026. 3. 17. 09:40
반응형

결별설 일축, 변함없는 애정 전선 과시

ENA와 SBS Plus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29기 영수가 옥순과의 결별설을 전면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 계정에서 삭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결별 의혹이 불거졌으나, 29기 영수는 '벙벙튜브'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방송이 종료된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옥순 님과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약 4~5개월간 만남을 이어왔으며,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만나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단계라고 덧붙였습니다.

 

 

 

 

방송 비화 공개, 스케치북 이벤트의 진심

29기 영수는 '나는 솔로' 방송 출연 당시의 비화도 공개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조차 함구하며 극비리에 촬영에 임했던 사실과 면접부터 실제 촬영까지 단 두 달 만에 속전속결로 진행되었음을 회상했습니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스케치북 이벤트에 대해서는 '사전에 준비를 하긴 했으나 내용은 촬영 전날 밤 진심을 담아 작성한 것'이라며, '이 방식이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을지 고뇌가 깊었으나 다행히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다'고 겸손한 소회를 전했습니다.

 

 

 

 

시청자 반응과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조언

일부 시청자들의 '취두부상'이라는 날 선 반응에 대해서도 29기 영수는 담담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중국 거주 경험에서 비롯된 외국어 학습 팁을 공유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며, '나는 솔로' 출연을 고민하는 예비 지원자들을 향해 '방송 출연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 결정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당부했습니다.

 

 

 

 

옥순을 향한 진심 어린 영상 편지

영상 말미에는 옥순을 향한 29기 영수의 애틋한 영상 편지가 공개되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그는 '기쁠 때나 힘들 때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 주어 고맙다'며, '최근 독감에 걸려 고생했을 때도 지극정성으로 케어해 준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부분들이 있겠지만 지금은 서로의 감정에 충실하며 좋은 만남을 지속하고 싶다'는 다짐을 전하며, 결혼에 서두르기보다 현재의 사랑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결별설은 오해, '나는 솔로' 29기 영수♥옥순, 현재진행형 사랑ing

'나는 솔로' 29기 영수가 옥순과의 결별설을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방송 출연 비화와 시청자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으며, 옥순을 향한 진심 어린 영상 편지로 현재의 사랑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29기 영수와 옥순은 언제부터 만났나요?

A.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 종료 후 약 4~5개월 정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결별설이 불거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 계정에서 삭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결별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Q.29기 영수가 '나는 솔로' 출연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A.방송 출연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은 고민을 당부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