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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5기 영자, 라이브 불참 해명...계약 위반 논란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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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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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25기 영자의 라이브 방송 불참 사유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한 25기 영자가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습니다. 제작진은 25기 영자가 계약 위반 및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참여가 제한되었다고 공지했습니다. 이는 방송 중 크리에이터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확인되어 진정성 결여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5기 영자의 해명 입장 및 의혹 해소
25기 영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과 일러스트 영상을 게시하며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올해 3월 1일 소속사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이는 그림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명은 지난해 11월에 신청한 것으로 회사와 관련이 없으며, 회사 측과 바이럴을 진행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논란에 대한 사과와 향후 다짐
영자는 자신의 불찰로 생긴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소식이 알려져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비춰진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사과하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누리꾼 반응 및 제작진 조치에 대한 의견
누리꾼들은 영자의 해명 행보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의 진정성을 고려한 제작진의 조치가 타당하다는 지적과 출연자의 입장을 응원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논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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