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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9세 연하 연인과 백년가약…윤정수·조세호 사회, 이적 축가 '화려한 라인업'

View 12 2026. 2. 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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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창희, 드디어 품절남 대열 합류

개그맨 남창희 씨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총출동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특히 사회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맡아 의미를 더하며, 축가는 가수 이적 씨가 맡아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끈끈한 의리, 동료들의 축복 속 결혼

남창희 씨와 조세호 씨는 2003년부터 함께 해온 동갑내기 절친으로, '조남지대'로도 활동하며 남다른 우정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남창희 씨는 과거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으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결혼식 사회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가수 이적 씨는 대표곡 '다행이다'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며, 양세형, 유병재 씨는 축사로 우정을 전할 계획입니다.

 

 

 

 

9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의 아름다운 결실

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약 1년 7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과거 유재석 씨는 예비 신부에 대해 '미인'이라고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고, 남창희 씨 역시 '내 눈엔 너무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가정과 아내에 대한 진솔한 다짐

남창희 씨는 결혼을 앞두고 '앞으로 결혼해서 잘 살겠다'며 '남편으로서 아내 마음에 상처 주지 않고 가정에 충실하면서 잘 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재밌고, 늘 웃음이 난다'며, '신부에게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남창희, 동료들의 축복 속 9세 연하 연인과 결혼!

개그맨 남창희 씨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합니다. 윤정수, 조세호 씨가 사회를 맡고 이적 씨가 축가를 부르는 등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남창희 씨는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남창희 결혼, 이것이 궁금해요!

Q.결혼식 사회는 누가 맡나요?

A.개그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사회를 맡습니다.

 

Q.축가는 누가 부르나요?

A.가수 이적 씨가 축가를 부릅니다.

 

Q.신부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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