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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캐 예고! 90년대 감성 힙합 패션과 1인 2역 변신

View 12 2026. 1. 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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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현장

배우 박신혜가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와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12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박신혜를 비롯해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하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오는 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신혜, 1인 2역 도전! 35세 커리어우먼과 20세 홍장미의 매력

이번 작품에서 박신혜는 35세의 커리어우먼 홍금보와 20세의 귀엽고 발랄한 홍장미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신혜는 “여의도 마녀로 불리는 독기 어린 홍금보가 20살 고졸 말단 여성으로 위장 취업한다는 소재가 흥미로웠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습니다. 특히, 박신혜는 20살 홍장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힙합 스타일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고 밝혀, 드라마 속 90년대 감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90년대 감성 물씬! H.O.T. 힙합 바지와 단발머리로 변신

박신혜는 홍금보와 홍장미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외모에 많은 변화를 줬습니다. 홍금보는 생머리에 정장 스타일을 주로 입는 반면, 홍장미는 H.O.T.를 연상시키는 힙합 바지에 뽕실한 단발머리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박신혜는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통해 ‘20살이지만 노안’이라는 설정을 밀고 나갈 예정”이라고 밝혀, 코믹하고 유쾌한 홍장미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드라마를 풍성하게 채울 개성 넘치는 배우들

박신혜 외에도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여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고경표는 사기꾼 출신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하윤경은 한민증권 비서 고복희 역을,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 외손자 알벗 오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박선호 감독은 “무엇보다 배우들의 캐스팅이 중요했다”며 “누가 봐도 20살 같은 박신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공감대 형성, 17일 첫 방송!

박선호 감독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경제 위기 속 해고 위기에 놓인 직장인들의 고군분투, 상사와 사수, 동료 간의 관계 등 현실적인 에피소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90년대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공감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박신혜의 1인 2역 연기와 90년대 힙합 패션을 기대하며,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핵심만 콕!

배우 박신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1인 2역 연기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예고했습니다. 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신혜는 20세 홍장미 역할을 위해 힙합 스타일을 시도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궁금증 해결!

Q.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어떤 내용인가요?

A.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Q.박신혜는 극중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A.35세의 커리어우먼 홍금보와 20세의 홍장미, 1인 2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Q.드라마는 언제 방송되나요?

A.오는 17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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