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7년 활동 후 번아웃? “더 재밌어지고 진심 됐다” 솔직 고백
30대 맞이한 진, 달라진 마음가짐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30대에 접어들며 변화된 마음가짐을 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 공개된 영상에서 진은 앨범 작업 등 근황을 전하며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됐다”며 데뷔 후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것을 ‘마음가짐’으로 꼽았습니다. 팬들 덕분에 더 오래, 더 진지하게 활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안84의 감탄, “BTS 칼군무는 여전하더라”
기안84는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는 다른 그룹들과 달리 BTS의 군무가 여전한 것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이에 진은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며 멤버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는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BTS 진의 등장에 놀란 기안84
기안84는 진이 ‘인생84’ 촬영에 등장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보통 촬영하면 5명 정도 오는데, 너네는 20명 정도다. 가드도 있던데, 마이클 잭슨 오는 줄 알았다. 넷플릭스 촬영 같다”고 말하며 BTS의 위상을 실감했습니다.

진심으로 팬들과 함께, BTS의 빛나는 여정
방탄소년단 진은 7년 활동 후 번아웃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팬들 덕분에 더 큰 재미와 진심을 느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과 더불어 자신의 강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BTS의 변함없는 열정과 팬들을 향한 진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방탄소년단 진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진이 7년 활동 후 번아웃을 느꼈나요?
A.진은 7년 활동 후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활동을 이어갈수록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Q.진은 자신의 강점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진은 자신을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농담하며 자신의 강점을 밝혔습니다.
Q.기안84는 진의 등장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나요?
A.기안84는 진의 등장에 마치 마이클 잭슨이 온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