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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한일전, 세계 3위 김혜정-공희용 조 충격 패배! 16강 탈락…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View 12 2026. 1. 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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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결과: 한일전 충격 패배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김혜정-공희용 조(세계 3위)가 한일전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김혜정-공희용 조는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복식 2회전(16강)에서 일본의 오사와 가호-마이 다나베 조(세계 28위)에게 게임스코어 1-2(21-23 21-17 19-21)로 패했다.

 

 

 

 

1세트: 아쉬움 가득한 역전패

이날 김혜정-공희용 조는 1게임 초반 8-5로 앞서며 리드를 잡았고, 9-8까지 추격을 허용한 상황에서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다시 달아났다. 이후 17-12로 앞서며 승리에 가까웠지만, 무려 7점을 연달아 내주면서 17-19로 밀렸다. 김혜정-공희용 조는 20-20을 만들어 듀스에 돌입했지만 21-23으로 패하면서 1게임을 내줬다.

 

 

 

 

2세트: 반격의 시작

2게임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김혜정-공희용 조가 11-10으로 근소하게 앞서 있는 상황에서 14-10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1게임과 달리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21-17로 승리해 게임스코어 1-1을 만들었다.

 

 

 

 

3세트: 93분 혈투, 승자는?

마지막 3게임에서도 서로 점수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6-6 상황에서 오사와-마이 조가 4연속 득점에 성공해 앞서갔다. 김혜정-공희용 조는 마지막까지 분투하면서 끈질기게 추격했지만 결국 19-21로 지면서 3게임을 내줬고, 무려 1시간 33분 동안 이어진 혈투는 오사와-마이 조의 승리로 끝났다.

 

 

 

 

상대 전적: 1승 1패, 그리고 2026 시즌의 시작

이날 패배로 김혜정-공희용 조는 오사와-마이 조와 상대전적 1승1패 동률을 이뤘다. 지난해 10월 프랑스 오픈(슈퍼 750)에선 49분 만에 2-0으로 이겼지만, 2026시즌 첫 국제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선 고개를 숙였다.

 

 

 

 

한국 여자 복식의 간판, 16강에서 멈추다

김혜정-공희용 조는 지난 시즌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코리아 오픈(이상 슈퍼 50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를 우승을 세계랭킹 3위에 오르는 등 한국 여자 복식 간판으로 등극했지만 한일전에서 충격패를 당하며 일찍 짐을 쌌다.

 

 

 

 

정나은-이연우 조의 선전

한편, 함께 대회에 참가한 정나은-이연우 조(세계 19위)는 대회 여자 복식 16강에서 오르니타 종사타포른파른-수키타 수와차이 조(세계 47위)를 단 44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4 21-13)으로 완파하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정나은-이연우 조는 대회 8강에서 김혜정-공희용 조를 꺾은 오사와-마이 조를 상대한다.

 

 

 

 

핵심만 짚어보는 배드민턴 한일전: 승자와 패자,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세계 3위 김혜정-공희용 조의 충격적인 16강 탈락 소식과 정나은-이연우 조의 선전을 통해 배드민턴 한일전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열했던 승부의 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여자 복식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대회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드민턴 한일전 관련 궁금증 풀이

Q.김혜정-공희용 조의 패배 원인은 무엇인가요?

A.상대 조의 전략, 경기 중의 집중력 저하, 그리고 1시간 33분간 이어진 체력 소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Q.정나은-이연우 조의 8강 전망은?

A.오사와-마이 조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정나은-이연우 조의 뛰어난 기량과 정신력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Q.이번 대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A.세계 랭킹에 상관없이 모든 경기는 치열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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