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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K팝 걸그룹 멤버에 '손키스'…문화 외교의 새 지평 열다

View 12 2026. 2. 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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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걸그룹 '블랙스완' 가비, 한-브라질 국빈 만찬 깜짝 참석

K팝 걸그룹 '블랙스완'의 브라질 출신 멤버 가비(24)가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하여 양국 문화 교류의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한국을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가비에게 특별한 친근감을 표현하며 손등에 키스하는 인사를 건넸습니다이 장면은 브라질 대통령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브라질 대통령, 가비와의 만남 공개…'K팝' 인기 실감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가비와의 만남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시했으며, 해당 게시물은 12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특히, 블랙스완의 히트곡 '캣 앤 마우스(Cat&Mouse)'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영상은 무려 560만 조회 수를 돌파하며 K팝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습니다이는 역주행 히트곡에 대한 기대감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초대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

블랙스완의 소속사 디알뮤직은 예상치 못한 만찬 초대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향후 한-브라질 간 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다면 큰 영광이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습니다언제든 문화 교류를 위한 자리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브라질 영부인의 'K팝' 사랑과 가비와의 특별한 만남

룰라 대통령의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는 평소 K팝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한 전부터 가비가 브라질 출신이라는 점에 반가움을 표했으며, 공식 방한 일정에 앞서 가비와 따로 만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우바 여사는 자신의 SNS에 가비와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사진을 공개하며 친근함을 드러냈습니다.

 

 

 

 

블랙스완 가비, K팝 걸그룹 유일한 브라질 출신 멤버

가비는 전원 외국인으로 구성된 K팝 걸그룹 블랙스완의 멤버로,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출신입니다. 40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22년 디알뮤직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그녀는 현재 활동 중인 K팝 걸그룹 중 유일한 브라질 국적의 멤버로서, 이번 만찬 참석은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문화 외교의 새로운 장, K팝과 함께 열리다

브라질 대통령의 '손키스'와 K팝 걸그룹 멤버의 국빈 만찬 참석은 단순한 외교 행사를 넘어, K팝이 문화 외교의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이는 앞으로 양국 간의 문화적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랙스완 가비와 브라질 대통령 관련 궁금증

Q.브라질 대통령이 가비의 손등에 키스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브라질 대통령은 가비에게 특별한 친근감을 표현하고, K팝을 통해 양국 문화 교류에 기여하는 그녀를 격려하기 위한 제스처로 손키스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Q.블랙스완은 어떤 그룹인가요?

A.블랙스완은 전원 외국인 멤버로 구성된 K팝 걸그룹으로, 브라질 출신 가비를 포함하여 프랑스, 네덜란드, 코트디부아르 출신 멤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Q.브라질 대통령 부인이 K팝 팬인가요?

A.네, 브라질 영부인은 평소 K팝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가비가 브라질 출신이라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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