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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트트릭 기회 놓친 부앙가, 탐욕 논란에 현지 비판 쇄도

View 12 2026. 4. 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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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1경기 만에 필드골 신고! LAFC 3-0 완승 견인

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는 역습 상황에서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를 넘어지면서도 슈팅으로 연결, 팀의 선제골이자 자신의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소속팀과 대표팀을 포함하여 무려 11경기 만에 터진 귀중한 득점이었습니다.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지자 LAFC 공격의 물꼬가 트이며,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연이어 득점하며 승리를 굳혔습니다. 이로써 LAFC는 공식전 11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최고의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부앙가의 '탐욕 논란', 손흥민 해트트릭 기회까지 앗아가

승리의 기쁨 속에서도 한 선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바로 드니 부앙가 선수입니다. 지난 경기에서 손흥민의 도움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부앙가는 이날 경기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득점에 대한 과도한 욕심으로 손흥민에게 내줄 수 있는 찬스를 무리한 슈팅이나 드리블로 날려버리는 장면이 여러 차례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완벽한 슈팅 기회를 잡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앙가의 이기적인 플레이로 인해 득점 기회가 무산되어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MLS 무브스, 부앙가에 '냉정한 평가'… "더 나은 모습 보여야"

미국 현지 매체 'MLS 무브스'는 이번 경기를 분석하며 부앙가 선수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매체는 마르티네스, 초니에르, 손흥민 선수 모두 훌륭했지만, 부앙가 선수는 지나치게 개인 플레이에 의존하고 패스 타이밍과 시야가 좋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가 해트트릭까지도 기록할 수 있었던 경기를 부앙가 선수의 판단 미스로 놓친 장면이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MLS 최고 연봉 선수 중 한 명으로서 더 나은 활약을 보여줘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결론: 탐욕이 부른 비판, 팀 플레이의 중요성 재조명

손흥민 선수의 11경기 만의 득점포와 LAFC의 3-0 완승이라는 긍정적인 소식 속에서도, 부앙가 선수의 과도한 개인 플레이와 탐욕은 팀 전체의 경기력과 동료 선수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최고의 선수일수록 팀을 먼저 생각하는 플레이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경기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 선수가 11경기 만에 득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시즌 초반 페널티킥 득점 이후 필드골이 나오지 않아 다소 침체된 분위기였으나, 이번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Q.부앙가 선수가 비판받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득점 기회가 있을 때 동료 선수에게 패스하기보다 무리하게 개인 플레이를 시도하여 찬스를 무산시키고, 손흥민 선수의 해트트릭 기회까지 놓치게 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Q.LAFC의 현재 공식전 무패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LAFC는 현재 공식전 11경기 무패(9승 2무) 행진을 이어가며 최고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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