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라둥이' 갓난아기 시절 공개! '슈돌' 추억 소환하며 감동 전해
어린이날 기념, '라둥이' 갓난아기 시절 공개
그룹 S.E.S. 출신 슈가 어린이날을 맞아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갓난아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시절도 있었단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라둥이'의 통통한 볼살과 맑은 눈망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라둥이'의 추억, '슈돌'부터 현재까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라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라희와 라율 자매. 시간이 흘러 훌쩍 자란 현재의 모습과는 또 다른, '뽀시래기' 시절의 귀여움은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슈는 어린이날을 맞아 예전 추억이 담긴 사진을 꺼내 보며 남다른 감회에 젖은 엄마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엄마 슈의 특별한 추억 여행: 도매시장 나들이
지난해 5월, 슈는 쌍둥이 딸들과 함께 도매시장을 방문했던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힘들었던 시절, 동대문에서 옷을 떼어 팔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아이들이랑 같이 오면 진짜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던 소원을 이번 연휴에 이루기 위해 딸들과 함께 나선 것입니다. 슈는 '아이들에게 내가 한때 일했던 밤세상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진심 어린 감회를 밝혔습니다.

폭풍 성장한 '라둥이', 엄마와 함께한 추억
도매시장 포장마차 앞에서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들과 함께 먹거리를 즐기며 밝게 웃는 슈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슈는 '구경하며 킹킹킹 웃고, 헤어핀과 양말, 옷까지 함께 샀다'며 '그 사이, 신발도 옷도 같이 입을 정도로 아이들이 훌쩍 컸네요'라고 전했습니다. 엄마 슈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추억 만들기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라둥이'의 성장 스토리
슈가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한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갓난아기 시절 사진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귀여움부터 최근 도매시장 나들이를 통해 폭풍 성장한 모습까지, '라둥이'의 성장 스토리는 슈의 따뜻한 모성애와 함께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슈와 '라둥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라둥이'라는 애칭은 어떻게 생겼나요?
A.'라둥이'는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이름에서 따온 애칭으로,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시청자들에게 불리며 대중화되었습니다.
Q.슈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슈는 현재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Q.슈의 자녀는 총 몇 명인가요?
A.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 총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