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수호' 품에 안고 집으로…'3인 육아' 시작!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수호' 탄생! 훈훈한 가족 근황 공개
방송인 김소영 씨가 둘째 아들 출산 후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습니다. 첫째 딸 수아는 동생에게서 '프링글스 냄새가 난다'며 신기해했고, 오상진 씨는 첫날밤을 꼬박 새웠다고 합니다. 김소영 씨는 분주한 부모 곁에서 아기를 지켜보는 수아의 모습을 '3인 육아'라고 표현하며, 소음 속에서도 잘 자는 둘째 아들에게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수아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네티즌 &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 세례
김소영 씨의 SNS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수아와 수호의 투샷이 정말 사랑스럽다', '아들 인물이 벌써부터 완성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료 방송인 장성규 씨는 '확신의 아나운서상'이라며 감탄했고, 모델 이현이 씨 역시 '세상에, 인물 좀 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첫째 딸 수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보여줍니다.

아나운서 부부, 두 아이의 부모가 되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017년 결혼한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2019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최근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품에 안았습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더욱 풍성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들 가족이 보여줄 따뜻하고 행복한 육아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 생명, 새로운 시작: 오상진♥김소영의 '3인 육아' 이야기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첫째 딸 수아는 동생을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이며 '3인 육아'에 동참했습니다. 네티즌과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이들 가족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언제 결혼했나요?
A.두 사람은 2017년에 결혼했습니다.
Q.첫째 딸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A.첫째 딸의 이름은 수아입니다.
Q.둘째 아들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A.둘째 아들의 이름은 수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