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돌파! 배우 박지훈의 깜짝 변신과 장항준 감독의 유쾌한 감사 인사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신화 달성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72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며, '아바타', '베테랑'을 넘어 '겨울왕국2'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넘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7일 천만 관객 돌파 기념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감독과 배우들의 진솔한 소감과 감사 인사
장항준 감독은 '많은 축하와 격려를 받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했고,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사랑을 주셔서 기쁘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가 된 유지태 역시 '살면서 이런 경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좋은 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박지훈, 아이돌 비주얼의 깜짝 변신과 팬 서비스
특히 배우 박지훈은 흑발에서 밝은 주황색 머리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찍으면서도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남은 작품'이라며, '영화에 고스란히 묻어난 마음과 에너지가 여러분께 잘 전달되어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지훈은 팬들의 포즈 요청에 능숙하게 응하고 퇴근길에도 팬서비스를 하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 화제가 되었습니다.

'왕사남' 팀, 마지막 무대인사에서 빛난 케미
장항준 감독,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 등 '왕과 사는 남자' 팀은 마지막 무대인사에서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유지태는 박지훈을 보며 '살면서 이렇게 예쁜 배우랑 촬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해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는 팀의 마지막 단체 사진과 함께 '1370만 백성 여러분들 덕분에 완성된 외롭지 않은 그때의 이야기'라는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천만 흥행의 감동, 그리고 배우들의 빛나는 순간들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배우 박지훈의 파격적인 변신과 장항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진솔한 감사 인사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 무대인사에서 빛난 팀워크와 팬서비스는 영화의 여운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왕과 사는 남자'의 현재 누적 관객 수는 몇 명인가요?
A.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7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Q.이번 영화로 천만 배우가 된 배우가 있나요?
A.네, 데뷔 28년 만에 유지태 배우가 천만 배우가 되었습니다.
Q.감독과 배우들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나요?
A.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는 18일 MBC '손석희와 질문들4'에 출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