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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유학생 리나, '미스 춘향'의 영광을 거머쥐다!

View 12 2026. 5. 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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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만리에서 빛난 아름다움, 우크라이나 유학생 '춘향 미' 선정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 리나(23) 씨가 '춘향 미'에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리나 씨는 지난달 30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외국인 최초로 '미'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배경이나 조건이 아닌 진정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이 인정받았다는 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약 100년에 가까운 역사상 처음으로 '미'에 선발되어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춘향선발대회가 지난해부터 외국인 참가를 허용하며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명칭을 변경한 후,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춘향선발대회, 세계를 품다: 외국인 참가 확대와 의미

올해 춘향선발대회는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외국인 참가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지난해 에스토니아 유학생이 '춘향 현'에 오른 데 이어, 올해는 우크라이나 유학생 리나 씨가 '춘향 미'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위상을 높였습니다. 춘향제전위원회 권덕철 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춘향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이고 세계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의미 있는 무대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춘향선발대회를 춘향제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의 전통 미인 선발 대회가 세계인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제96회 춘향선발대회, 영광의 얼굴들

이번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는 우크라이나 유학생 리나 씨 외에도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가진 참가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춘향 진'에는 김하연(22) 씨가, '춘향 선'에는 이소은(27) 씨가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정'에는 김도현(19) 씨, '숙'에는 김서원(22) 씨, '현'에는 이현아(20) 씨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아름다운 경쟁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의 전통적인 미와 현대적인 매력을 겸비한 인물들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역만리 유학생의 감동 스토리, '미스 춘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우크라이나 유학생 리나 씨가 '춘향 미'에 선정된 것은 단순한 미인 대회 수상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문화적 경계를 넘어선 진정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춘향선발대회가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춘향선발대회가 한국의 전통 미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콘텐츠로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춘향선발대회, 이것이 궁금해요!

Q.외국인 참가자는 언제부터 허용되었나요?

A.춘향선발대회는 세계화를 위해 2024년부터 외국인 참가를 허용하며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Q.리나 씨는 어떤 대학원에 재학 중인가요?

A.리나 씨는 경북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Q.이번 대회에서 '춘향 진'은 누구인가요?

A.이번 대회에서 '춘향 진'에는 김하연(22) 씨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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