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호주 미용사 누나와 고3 상경 스토리 공개…'세이렌' 종영 후 진솔한 이야기
위하준, '세이렌' 종영 후 밝힌 가정사와 연기 열정
배우 위하준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차우석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꿈꾸며 겪었던 이야기와 가족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호주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친누나의 영향으로 미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머리를 자르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시골 정서에 익숙하다는 그는 어릴 적 춤과 퍼포먼스를 즐기며 연예인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 완도에서 서울까지의 여정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전라남도 완도에서 지내다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상경했습니다. 부모님께 편지를 남기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그는 전학 절차를 밟고 집을 구하며 가족과 함께 많은 고생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중학교 때 예고 진학을 희망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되었고, 동아리 활동으로 꿈을 이어가다 결국 상경을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댄스 그룹 오디션에 여러 번 낙방한 후 연기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채로운 필모그래피와 장르물에 대한 애정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으며, '배드 앤 크레이지',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는 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인터뷰에서는 로맨스 장르에 대한 갈증을 드러내며 다정한 면모를 어필하기도 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위하준은 작품 활동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박보검이 출연한 힐링 예능 '보검 매직컬'을 재미있게 봤다며, 자신도 '핑계고'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춤에는 자신 없었지만 아크로바틱과 공중 동작을 활용한 퍼포먼스에 강점을 보였으며, 2PM과 같은 퍼포먼스형 아이돌을 꿈꿨던 학창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위하준, 꿈을 향한 열정과 진솔한 이야기
배우 위하준이 '세이렌' 종영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꿈꾸며 겪었던 고된 여정과 가족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공개했습니다. 완도에서 상경하여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앞으로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싶은 포부를 밝혔습니다.

위하준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들
Q.위하준 씨는 언제부터 연기를 시작했나요?
A.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했으며, 댄스 그룹 오디션 낙방 후 연기 학원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가족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A.호주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친누나가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누나의 영향으로 미용에 관심을 갖기도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고생하며 서울에서 졸업했다고 밝혔습니다.
Q.앞으로 어떤 작품이나 활동을 하고 싶나요?
A.로맨스 장르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으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긍정적인 의사를 보였습니다. 다양한 작품과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