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미쓰홍'서 냉혈한 회장으로 변신…직원 해고 통보 '충격'
이덕화, 비정한 악역 강필범 회장으로 완벽 빙의
배우 이덕화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 역을 맡아 비정한 처사로 악역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강필범은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한민증권의 수장으로서, 담당 상무인 오덕규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충격의 해고 통보, '젊은 사람이 낫잖아'
강필범 회장은 오덕규 상무를 회장실로 호출하여 '이번까지만 고생해라', '이런 일은 젊은 사람이 낫잖아'라며 은연중에 비자금 관리를 그만둘 것을 권했습니다. 이어 공적자금 탈락의 책임을 물으며 '니가 더 잘했어야지. 잔고도 작년만 못하잖아'라고 질책하며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이는 이전에도 회사에 충성했던 직원들을 내쳤던 강필범의 잔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덕화의 섬뜩한 지배력, 존재감 각인
이덕화는 강필범 회장 역을 통해 잔인한 카리스마와 섬뜩한 지배력을 선보이며 극 중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그의 냉혹한 결정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새로운 갈등 예고, DK벤처스와의 관계는?
강필범 회장은 한민증권에 투자하겠다는 DK벤처스와 친한 신정우 사장까지 의심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신정우가 DK벤처스와 함께 한민증권을 좌지우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이덕화가 연기하는 강필범과 신정우 사이에 어떤 새로운 갈등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덕화, '미쓰홍' 속 냉혈한 회장으로 존재감 폭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이덕화는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으로 분해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하는 등 비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언더커버 미쓰홍'은 어떤 드라마인가요?
A.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Q.이덕화가 맡은 강필범 회장은 어떤 인물인가요?
A.정치인들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한민증권의 회장으로, 냉혹하고 비정한 인물입니다. 직원들에게도 가차 없는 모습을 보입니다.
Q.드라마는 언제 방송되나요?
A.'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