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부족했던' 2025년을 넘어 2026년 팬들과 함께 더 높이 비상할 꿈을 꾼다
2025년을 빛낸 정우주, 그리고 그의 뜨거운 열정
“사랑과 관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저였지만…” 한화 이글스 초특급 유망주 정우주(20)에게 2년차 시즌이 밝았다. 정우주는 2025시즌 주로 불펜 추격조로 뛰었다. 51경기서 3승3홀드 평균자책점 2.85로 맹활약했다.

신인상 2위, 정우주의 빛나는 2025 시즌
안현민(23, KT 위즈)이 센세이션한 시즌을 보내지 않았다면, 신인상은 정우주였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 신인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156km/h 강속구, 정우주의 압도적인 매력
정우주는 최고 155~156km 포심을 가볍게 뿌리는 우완 파이어볼러다. 중요한 건 그럼에도 제구력과 커맨드가 수준급이라는 점이다.

강윤구의 극찬, 정우주의 포심은 '올해 최고'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출신 강윤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포볼왕 강윤구’를 통해 올해 최고의 포심을 뿌린 투수로 정우주를 꼽았다. 그만큼 정우주의 포심은 위력적이고 매력적이다.

미래를 향한 기대, 정우주의 선발 전환 가능성
그렇다고 해도 이 선수가 결국 미래 한화 선발진의 주축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이 정도의 실링을 가진 선수를 영원히 불펜에만 박아놓는 건 재능낭비다.

2026년, 정우주의 더 높은 비상을 꿈꾸며
정우주는 9일 출국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사이판 전지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사이판에서 몸을 만들고 한화의 스프링캠프로 넘어간다. WBC 최종엔트리 승선 여부를 현 시점에서 알긴 어렵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도 충분하다.

정우주의 진심 어린 감사, 그리고 2026년의 약속
정우주는 구랍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해 동안 많은 사랑 주신 팬들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저였지만 항상 한결같이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팬들과 다시 한번 높게 오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정우주, 2025년의 활약을 넘어 2026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다
한화 이글스의 정우주는 2025 시즌의 눈부신 활약을 발판 삼아, 2026년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해 팬들과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정우주는 2025 시즌에 어떤 활약을 펼쳤나요?
A.정우주는 2025 시즌 주로 불펜 추격조로 뛰며 51경기에서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Q.정우주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정우주는 최고 155~156km/h의 빠른 포심을 던지는 우완 파이어볼러로, 뛰어난 제구력과 커맨드 능력을 갖춘 것이 강점입니다.
Q.정우주의 2026년은 어떻게 예상되나요?
A.정우주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며, 2026년에는 더 큰 성장을 통해 한화 이글스의 선발진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