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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이재명 정부와 호흡' 서울시장 출사표 던지다

View 12 2026. 3. 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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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와 손발이 맞는 서울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정원오TV'를 통해 출마 선언 영상을 공개하며,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아시아 경제문화 수도 서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출마 선언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시장 비판 및 비전 제시

정 전 구청장은 현 오세훈 시장의 시정을 '거창한 구호만 요란했다'고 비판하며, '대권을 위한 전시행정'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와 성과를 언급하며, 서울시가 효능감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전 구청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민 주권 정부와 함께 정원오의 '시민주권 서울'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갈 서울시장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인 공약 발표

정 전 구청장은 AI 대전환을 통한 지능형 행정, '조건 충족 자동인허가시스템' 도입, '서울 AI 안전지도' 공개 등 혁신적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착착기획'을 통한 재개발·재건축 속도 향상과 '실속형 민간 분양 아파트 대량 공급'으로 주거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교통 혁명, 시니어 캠퍼스 개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 등 다방면에 걸친 공약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검증된 역량과 정치적 신뢰 강조

정 전 구청장은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검증된 행정능력과 현장경험, 한강벨트 전역에서 확인된 경쟁력,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맞닿은 정치적 신뢰'가 자신에게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협력하여 국민과 시민의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출마 선언 후에는 전직 민주당 대통령 묘소 참배 및 권양숙 여사 예방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정원오,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시민주권 서울' 건설을 약속했습니다. 혁신적인 공약과 검증된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서울을 아시아 경제문화 수도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현 시장과의 차별성을 부각했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정원오 전 구청장의 주요 공약은 무엇인가요?

A.AI 기반 지능형 행정, '착착기획'을 통한 재개발·재건축 속도 향상,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분양 아파트 공급 확대, 교통 혁명, 시니어 및 청년 지원 정책 등이 주요 공약입니다.

 

Q.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발맞춰 서울시정을 운영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시민 주권 시대를 열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Q.현 오세훈 시장의 시정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A.거창한 구호만 앞세운 전시행정으로 시민들이 효능감을 느끼기 어렵다고 비판하며, 대권 행보를 위한 정책 추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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