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눈에 멍든 채 후보 등록…'문에 부딪혔다' 해명
조국, 눈에 멍든 채 후보 등록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을 위해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조 후보는 한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상태로 나타나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조 후보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있었고,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에 붓기와 멍이 들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놀라는 모습에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며 멍이 사라지는 데 2~3일이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후보 등록 절차 진행
조국 후보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상태에서도 경기 평택시 이충동에 위치한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등록 서류를 차질 없이 제출했습니다. 그의 예상치 못한 모습은 언론과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선거 운동 과정에서의 작은 해프닝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시민들의 반응과 조 후보의 소회
거리에서 조 후보를 만난 시민들은 그의 얼굴에 생긴 멍을 보고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며, 시민들의 놀라움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멍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눈에 멍든 조국, 후보 등록 완료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눈에 멍이 든 채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작은 사고로 인한 멍이지만, 그의 등장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조 후보는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선거 운동에 임할 것을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조국 후보의 멍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A.조 후보는 전날(13일)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고,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에 멍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Q.조 후보는 멍든 상태로 후보 등록을 했나요?
A.네, 조 후보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상태로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Q.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A.조 후보는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 2~3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