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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울산 데뷔전서 2706명 관중 몰고 와…퓨처스리그 첫 타석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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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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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756일 만의 실전 복귀전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 선수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최 선수는 7회 노강민 선수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KBO 공식 경기에 첫 출전했습니다. 이는 2024년 6월 1일 마이너리그 경기 이후 756일 만의 실전 복귀전입니다.

데뷔전 타석 결과 및 경기 양상
최 선수는 타석에 들어서자 상대 투수의 제구가 흔들리며 연속 폭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3-0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첫 스윙이 파울이 되었고, 결국 풀카운트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최 선수의 등장만으로도 관중석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최지만 효과, 울산 홈 최다 관중 기록 경신
최 선수의 데뷔전 소식에 힘입어 이날 울산 문수야구장에는 2706명의 관중이 방문했습니다. 이는 울산 홈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에 해당합니다. 지역 라이벌 롯데와의 경기라는 점도 많은 관중을 불러 모으는 데 기여했습니다.

최지만 데뷔전, 기대와 결과
메이저리거 출신 최지만 선수의 퓨처스리그 데뷔전은 많은 관심 속에 치러졌습니다. 비록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그의 등장이 관중 기록 경신으로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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