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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 코빙턴, UFC 로스터서 이름 삭제…김동현 도발했던 스타의 씁쓸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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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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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타 콜비 코빙턴의 공식 은퇴 선언
미국 대표 UFC 스타 콜비 코빙턴이 옥타곤을 떠나며 현역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선수로 활동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UFC 선수 데이터베이스에도 이미 은퇴 상태로 등록되었습니다. 코빙턴의 마지막 경기는 2024년 12월 호아킨 버클리와의 경기였습니다.

김동현과의 과거 도발과 경기 결과
한국 팬들에게는 김동현과의 경기와 당시 남겼던 발언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입니다. 코빙턴은 김동현과의 대결을 앞두고 '쉽게 돈 벌 수 있는 상대'라며 상대를 평가절하했고, 실제로 경기에서는 판정승을 거두며 김동현의 UFC 커리어 마지막 경기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코빙턴의 전략은 적중했습니다.

코빙턴의 UFC 커리어와 논란
코빙턴은 UFC에서 12승 5패를 기록하며 여러 강자들을 꺾었지만, 경기력만큼이나 경기 외적인 발언으로 많은 논란을 낳았습니다. 그는 최근까지도 활동 의지를 보이는 듯했으나, 결국 옥타곤 복귀 없이 은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최근 레슬링 단체 RAF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콜비 코빙턴, 옥타곤 떠나다
한때 UFC 웰터급 정상에 가까이 다가섰던 콜비 코빙턴이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김동현과의 경기 전 도발적인 발언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코빙턴은 UFC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씁쓸한 커리어 마감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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