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떠난 폰세, MLB 시범경기서 '괴물투' 재현! ERA 0점대 진입
KBO 리그 평정한 폰세, MLB 시범경기서 압도적 투구 선보여
한화 이글스 출신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놀라운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⅔이닝 동안 단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총 투구 수 65개 중 스트라이크 44개로 뛰어난 제구력을 자랑했습니다. 이로써 폰세는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을 0.66까지 낮추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폰세의 시범경기, 꾸준한 상승세와 압도적인 기록
폰세는 시범경기 5경기에 등판하여 총 13⅔이닝 동안 7피안타, 4볼넷, 12탈삼진, 1실점(1자책)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번 양키스전에서는 1회부터 최고 구속 96.5마일(155.3km)의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스플리터를 앞세워 양키스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4회에 기록한 유일한 피안타를 제외하고는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화려했던 KBO 리그 시절, 그리고 MLB 복귀
지난 시즌 KBO 리그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하며 투수 4관왕과 MVP를 휩쓸었던 폰세는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하며 MLB에 복귀했습니다. 2020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토론토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동료들의 헌신적인 수비, 폰세의 완벽투를 돕다
폰세의 완벽투 뒤에는 동료들의 눈부신 수비가 있었습니다. 4회 1사 2루 위기 상황에서 폰세는 흔들리지 않고 후속 타자를 처리했으며, 5회에는 3루수 오카모토의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와 우익수 바거의 몸을 아끼지 않는 슈퍼 캐치가 폰세의 무실점 행진을 도왔습니다. 폰세는 동료들의 헌신적인 플레이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폰세, KBO 넘어 MLB에서도 통하는 '괴물 투수' 입증!
한화 이글스 출신 코디 폰세가 MLB 시범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평균자책점 0점대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MLB에서도 통하는 실력을 증명하며 올 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폰세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코디 폰세는 언제 KBO 리그에 데뷔했나요?
A.코디 폰세는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습니다.
Q.폰세의 MLB 통산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폰세는 2020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하여 2시즌 동안 20경기에 등판,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습니다.
Q.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어떤 팀인가요?
A.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선수가 뛰었던 친정팀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메이저리그 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