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아들 졸업식서 눈물 펑펑…'약 장사' 논란 해명 후 심경 고백
아들 졸업식서 눈물 쏟은 홍현희
방송인 홍현희 씨가 아들 준범 군의 졸업식에서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남편 제이쓴 씨는 SNS를 통해 유치원 OT 때부터 눈물을 보이는 홍현희 씨의 사진과 함께 '그니까 유치원 OT 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팬의 '졸업식 때는 오열할 거니까'라는 메시지에 '이따 졸업식인데 큰일났습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실제로 졸업식에서 홍현희 씨는 쭈그리고 앉아 휴지로 눈물을 닦는 모습이 포착되어,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약 장사' 의혹, 제이쓴의 해명
최근 홍현희 씨가 약물 도움 없이 10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제이쓴 씨가 간헐적 단식 등을 돕는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하자, 일부에서는 홍현희 씨의 체중 감량이 제품 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제이쓴 씨는 지난 13일 SNS를 통해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직접 해명하며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일상
홍현희 씨와 제이쓴 씨는 2018년 결혼하여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아들 졸업식에서의 모습은 두 사람의 깊은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결론은 가족愛!
홍현희 씨와 제이쓴 씨 부부가 아들 졸업식에서 눈물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제기되었던 '약 장사' 논란에 대해 제이쓴 씨가 직접 해명하며 오해를 풀었고, 이들의 끈끈한 가족애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홍현희 씨는 어떻게 체중 감량에 성공했나요?
A.홍현희 씨는 약물 도움 없이 약 10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제이쓴 씨가 출시한 일반식품 제품과 연관 지어 추측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Q.제이쓴 씨가 출시한 제품은 무엇인가요?
A.제이쓴 씨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간헐적 단식 등을 돕는 다이어트 관련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결혼 및 출산 정보는?
A.홍현희 씨와 제이쓴 씨는 2018년 10월에 결혼했으며, 2022년 8월에 아들 연준범 군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