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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딛고 첫 등원! 문희준♥소율 부부, 1년의 눈물 끝에 맞이한 감동의 순간

View 12 2026. 2. 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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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부부, 둘째 아들 희우 군의 첫 등원 소식

가수 문희준과 소율 부부가 희귀병 '혈소판 감소증' 진단을 받았던 둘째 아들 희우 군의 첫 유치원 등원 소식을 전했습니다. 가족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부부가 아들의 등원을 기념하며 함께하는 훈훈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문희준은 아내와 아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하며 9년간의 육아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희우 군은 그동안 여러 차례 치료를 받아왔으며, 누나 희율 양에 이어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된 것입니다.

 

 

 

 

엄마 소율의 설렘, '잠시나마 자유시간'에 대한 바람

두 아이를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며 잠시나마 자유 시간을 갖게 된 소율은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키우느라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지 못했던 만큼, 혼자 옷을 사러 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편안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문희준은 아내의 말에 깊이 공감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다, 완치 후 꿈꾸는 해외여행

문희준은 아내 소율의 바람에 공감하며, 희우 군의 치료가 1년 가까이 이어져 온 만큼 하루빨리 완치되어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이는 희귀병을 딛고 건강을 되찾은 아들에 대한 부모의 간절한 바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한 사랑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1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첫째 딸 '잼잼이' 희율 양과 둘째 아들 '뽀뽀' 희우 군과 함께 방송과 SNS를 통해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눈물 딛고 맞이한 감동, 희망찬 미래를 그리다

문희준, 소율 부부가 희귀병을 앓던 둘째 아들 희우 군의 첫 등원을 기념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1년여간의 힘겨운 치료 과정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아 유치원에 가는 아들의 모습에 부부는 눈물과 함께 깊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소율은 잠시나마 얻은 자유시간에 대한 소망을, 문희준은 완치 후 가족 여행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며 희망찬 미래를 그렸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희우 군이 앓았던 '혈소판 감소증'이란 무엇인가요?

A.혈소판 감소증은 혈액 내 혈소판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 혈소판은 지혈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수치가 낮으면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쉽게 멍이 들 수 있습니다.

 

Q.문희준, 소율 부부는 어떻게 희우 군의 치료를 도왔나요?

A.구체적인 치료 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부부는 아들의 희귀병 진단 이후 꾸준히 치료를 받게 하며 곁을 지켰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공유하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Q.문희준, 소율 부부의 자녀는 총 몇 명인가요?

A.문희준, 소율 부부는 첫째 딸 희율 양과 둘째 아들 희우 군, 총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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