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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1.8억 인테리어 비용에 아내와 '잠시 소원'…집 공개

View 12 2026. 2. 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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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나 혼자 산다' 모드 돌입

방송인 장성규가 가족들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홀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배우 이상엽을 초대해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담금주와 빈티지 와인을 자랑하고, 아들들의 훈훈한 일화를 전하는 등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큰아들이 어린 동생을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1억 8,500만 원, 아내의 인테리어 사랑

새집의 안방을 소개하던 중,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효율적인 공간 분리가 돋보이는 집에 대해 이상엽이 질문하자, 장성규는 "아내에게 원하는 대로 마음껏 해보라고 했더니 1억 8,50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그때 아내와 잠시 소원해지기도 했다"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이처럼 집안의 인테리어는 아내의 취향이 적극 반영되었음을 짐작게 합니다.

 

 

 

 

집에서 가장 비싼 것은? '아내의 명품 가방'

이상엽이 집에서 가장 비싼 물건을 묻자, 장성규는 재치 있게 "보통 비싼 건 아내 것"이라며 아내의 명품 가방을 꺼내 들었습니다. 직접 가방을 메어보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 장성규는, 집안의 가치 있는 물건들이 아내와 관련된 것임을 강조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물건의 가격을 넘어, 아내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10년 열애 끝 결혼, 두 아들과 100억 건물주

장성규는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 이유미 씨와 대학교에서 재회하여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1년 서울 청담동의 꼬마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하여 현재 시세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건물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의 성공적인 방송 활동과 더불어 부동산 투자 능력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성규의 '찐' 일상: 1.8억 인테리어부터 100억 건물주까지

방송인 장성규가 가족들이 없는 사이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1억 8,500만 원이 투입된 아내의 인테리어 취향, 아내의 명품 가방을 가장 비싼 물건으로 꼽는 모습 등 유쾌한 일상을 전했습니다. 10년 열애 끝 결혼한 아내와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100억 원대 건물주로서의 면모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장성규의 싱글 라이프, 궁금한 점들

Q.장성규의 집 인테리어 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A.아내에게 맡겼더니 1억 8,500만 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Q.장성규는 언제 결혼했나요?

A.10년 열애 끝에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Q.장성규가 소유한 건물은 얼마 정도의 가치인가요?

A.2021년 65억 원에 매입한 건물 시세가 현재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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