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슈퍼팀, 염가 계약 논란 딛고 2연승 질주! 허훈·허웅·송교창·최준용, 20억 연봉값 증명
KCC, '슈퍼팀'의 위력을 보여주다
부산 KCC가 '판타스틱 4' 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의 압도적인 활약으로 고양 소노를 96-78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총 20억 5천만 원의 연봉을 받는 이들은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서 연봉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며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KCC는 화끈한 공격 농구로 소노를 몰아붙였습니다. 최준용은 1쿼터에만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기록하며 팀의 기세를 올렸고, 허웅은 빠른 시간 안에 상대의 파울을 효과적으로 유도했습니다.

소노의 추격, KCC의 노련함으로 제압
1차전을 패했던 소노는 경기 초반 급해진 모습을 보이며 이정현과 케빈 켐바오의 공격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교체 투입된 최승욱이 3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2쿼터부터 KCC는 위기 상황마다 허웅과 허훈의 결정적인 3점슛으로 흐름을 끊었습니다. 특히 송교창은 켐바오를 효과적으로 봉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소노는 3쿼터 이정현의 연속 8득점으로 3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이정현의 4번째 파울이 결정적인 순간에 나오며 추격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KCC, 압도적인 격차로 승리
KCC는 10점 차로 앞선 채 시작한 4쿼터에서 송교창과 허웅의 연속 3점슛으로 77-61로 달아났습니다. 이후 최준용과 허훈의 득점이 이어지며 88-65로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승기를 잡은 KCC는 일찌감치 주전 선수들을 교체하며 여유로운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원정 팬들은 경기 종료 후 포효하는 허훈을 향해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KCC 슈퍼팀, '염가 계약' 오명 벗고 우승 향해 질주!
KCC의 '판타스틱 4'가 20억 연봉값을 톡톡히 해내며 소노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었습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슈퍼팀'의 위용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KCC와 선수들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KCC의 '판타스틱 4'는 누구인가요?
A.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 선수를 지칭합니다.
Q.이 선수들의 총 연봉은 얼마인가요?
A.총 20억 5천만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이번 경기의 최종 스코어는 어떻게 되나요?
A.KCC가 96-78로 승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