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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6연승 후 2연패 위기…나성범 제외·김도영 DH 파격 라인업으로 반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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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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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6연승 후 2연패로 기세 꺾여
KIA 타이거즈가 주말 시리즈 싹쓸이 패 위기에서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0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6연승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앞선 경기에서도 선발 투수의 부진과 타선의 침묵으로 연패를 기록했습니다.

LG전 싹쓸이 패 방지 위한 선발 라인업 변화
KIA는 31일 LG전에서 양현종 투수를 선발로 내세워 싹쓸이 패배를 막고자 합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나성범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습니다. 김도영은 지명타자로, 오선우는 우익수로 선발 출전합니다.

KIA, 파격 라인업으로 반격 노린다
KIA 타이거즈는 31일 LG전에서 박재현(좌익수), 김선빈(2루수), 김도영(지명타자), 아데를린(1루수), 한준수(포수), 오선우(우익수), 김호령(중견수), 박민(3루수), 김규성(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습니다. 이번 파격적인 라인업 변화를 통해 연패 탈출을 노립니다.

KIA, 싹쓸이 패 위기 속 반전 모색
KIA 타이거즈는 6연승 후 2연패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31일 LG전에서는 나성범을 제외하고 김도영을 지명타자로 기용하는 등 파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이며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양현종 투수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 발휘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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