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시작된 새해, 그리고 새로운 기대새해 첫날, 광화문 광장에는 희망찬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1년 전의 갈등과 대립을 딛고, 시민들은 다시 한 해의 소망을 빌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3년 7개월 만에 주인을 찾은 청와대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5가지 핵심 대전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그 시작을 알리다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의 첫 일정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을 국민과 함께 열겠다'는 굳은 의지를 방명록에 담았습니다. 이는 지난 한 해가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다면, 다가오는 해는 '대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