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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18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50일간 대장정 돌입!

민주당 주도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회 본회의 통과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가 약 50일간 진행됩니다. 국회는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제출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필리버스터 종결 후 계획서를 처리했습니다. 이번 국정조사는 대장동 개발비리, 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금품 수수, 쌍방울 대북송금, 부동산 통계 조작, 서해 공무원 피격,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훼손 의혹 사건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을 조사합니다. 특위는 검찰 수뇌부와 법무부, 대통령실 등 상부의 ..

이슈 2026.03.22

대구시장 경선, 6선 주호영·이진숙 컷오프…새로운 리더십 경쟁 시작!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확정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6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 김한구 전 달성군 새마을협의회 감사 등 3명을 컷오프(공천 배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6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구의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를 바꿀 수 있는 능력 있는 리더를 선출하겠다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능력 중심의 리더십을 찾아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결정이 '정치의 언어'가 아닌 '경제 정책과 산업의 언어', 그리고 '통합력'을 갖춘 리더십을 대구에 심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 현장 경..

이슈 2026.03.22

점자로 세상을 읽는 그녀, 17시간 35분 필리버스터로 외친 절규

장애인 등 약자 위한 법치주의, 흔들림 없는 수호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17시간 35분간의 밤샘 필리버스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는 역대 최장 기록에 이은 3위의 대기록입니다. 김 의원은 시각장애인으로서 점자를 손으로 읽으며 민주당 주도의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에 반대하는 입장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추진되는 법안들이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에게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법치주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그녀는 수사 기관의 독립성이 훼손될 경우, 법의 기준 또한 흔들리게 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법과 제도에 의존해 살아가는 장애인과 취약 계층에게 그 피해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돌..

이슈 2026.03.22

국민의힘 이정현 위원장, 공천 잡음 속 '혁신' 의지 불태우다

공천 잡음 속 '혁신' 의지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인 이정현 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홍에 대해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며, 공천 과정의 소음은 기득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조용한 공천은 이미 정해진 결과를 따르는 위험한 방식이며, '조용하면 죽는다'는 말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낡은 정치의 몰락, 새로운 정치의 탄생이 위원장은 현재 공천 과정에서 들리는 소리를 '잡음'이 아닌 '낡은 정치가 무너지고 새로운 정치가 태어나는 진통'으로 규정했다. 변화가 보복으로 느껴진다면, 그 변화의 대상이 바로 자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며,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려는 태도를 비판했다...

이슈 2026.03.21

대구시장 공천 논란, '젠슨 황' 비유까지 등장한 서정욱 변호사의 쓴소리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잡음 속으로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19일과 20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정한 경선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최은석 의원이나 이진숙 예비후보에게 공천이 돌아갈 경우 대구에서 엄청난 역풍이 불 것이라고 경고하며, 공관위원장은 공천권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닌 관리하는 자리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최은석 의원 공천설, '이름 없는 사람' 비판현재 후보로 등록한 중진 의원들을 언급하며 '원내대표를 3명이나 주르륵 했다. 이걸 다 컷오프시키면 역풍이 불 것이다. 선거를 망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 서 변호사는, 최은석 의원을 내정..

이슈 2026.03.21

공천 배제 김영환, '지역 정서' 운운하며 이정현 위원장 저격

김영환 지사, 공천 배제에 대한 강한 불만 표출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지역적 배경을 언급하며 '충북 선거를 지역 정서를 1도 모르는 전라도 출신 공관위원장이 좌지우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야바위 정치'를 하고 있다며, 모든 책임을 이 위원장과 김수민 전 충북 정무부지사에게 돌렸습니다. 그는 '정치권에서 퇴출시키고 배신자의 최후를 보게 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치적 혁신 vs 개인적 평가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 지사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한 사람에 대한 평가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변화의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은 ..

이슈 2026.03.18

끝났다고 믿은 고통, 재판소원 예고에 쯔양 측 '재차 고통' 호소

쯔양, 재판소원 예고에 '또다시 고통'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측이 자신에게 수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의 재판소원 청구 예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쯔양 측 소송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쯔양이 확정판결 후 기뻐한 것도 잠시였고, 재판소원 소식을 접한 뒤 또다시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고 걱정했다"며 "재판소원제로 피해자에게는 끝났다고 믿었던 고통이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 초래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는 구독자 1000만 명을 보유한 쯔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 3년이 확정된 구제역이 재판소원을 예고하면서 발생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 '사법 파괴' 비판하며 재판소원 제도 악용 우려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은 ..

이슈 2026.03.18

국민의힘 서울시장 '플랜 B', 초선 박수민 의원, 새로운 바람 일으키나?

박수민 의원, 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 유력국민의힘 소속 박수민 의원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추가 공모에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계속해서 후보 등록에 응하지 않는 가운데, 박 의원이 '플랜 B'로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강남을 지역구의 초선 국회의원으로, 22대 총선 당시 경제 전문가로 인재 영입된 바 있습니다. 그는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예산처 등에서 근무한 경제 관료 출신이며 유럽부흥개발은행 이사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경제 분야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선한 인물론, '뉴키즈' 박수민에게 기대감조광한 최고위원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플랜 B'에 해당하는 인물이 등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올드키즈'와 '뉴..

이슈 2026.03.17

국민의힘, 울산·강원·경남 현역 3인방 '단수 공천' 확정…검증된 리더십으로 지역 발전 이끈다

현역 3인, '단수 공천'으로 경쟁력 입증국민의힘이 울산시장 김두겸, 강원지사 김진태, 경남지사 박완수 등 현역 광역단체장 3인에 대해 '단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들의 검증된 리더십과 지역 발전 기여도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세 후보는 별도의 경선 없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김진태 강원지사, 재선 도전…지역 발전 적임자 평가특히 강원지사 선거에서는 현역 김진태 지사가 단수 공천을 받으며 재선 도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당 관계자는 김 지사가 그동안 강원도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완수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그의 리더십은 강원도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두겸·박완수, '단수 공천'으로 지역 ..

이슈 2026.03.17

한동훈, '조작 기소' 국정조사 요구에 "나를 부르라!" 직격탄

민주당,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국정조사 추진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의 '조작 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며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와 재판을 뒤집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는 해당 국정조사를 통해 검찰의 공소 취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국정조사 계획서는 이미 국회 본회의에 보고되었으며,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협의가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한동훈, '이재명 봐주기' 비판하며 출석 요구이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의 국정조사를 '이재명 봐주기 국정조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자신을 출석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공직자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쓸데없이 공직자들을 괴롭히지 말고 ..

이슈 2026.03.16

부산시장 경선 요구 폭발: 박형준 '망나니 칼춤' 비판, 주진우 '정정당당 경쟁' 촉구

부산시장 공천 둘러싼 갈등 심화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싸고 현 박형준 시장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단수 공천설에 반대하며 경선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천은 이기는 공천이어야 한다'며, '현역 단체장을 컷오프하고 단수 공천하는 것은 혁신 공천이 아니다'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는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행위를 '망나니 칼춤'에 비유하며 부산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긴급 브리핑에서도 공관위 심의 내용 유출이 현역 단체장에 큰 정치적 타격을 준다고 지적하며, 공천은 쇼가 아닌 이기는 선거를 위한 수단임을 강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 박형준 시장과의 '정정당당 경쟁' 희망주진우 의원 역시 자신의 SNS에 '경선을 정중히 요청..

이슈 2026.03.16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결정에 격렬히 반발: 도민 의사 무시와 절차 파괴에 대한 항변

국민의힘 공천 배제 결정에 대한 김영환 지사의 즉각적인 반발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공천에서 배제하는 '컷오프' 결정을 내리자, 김 지사는 즉각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관위는 이날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외부 일정을 소화하던 김 지사는 컷오프 소식을 접한 후 일정을 취소하고 집무실로 향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공관위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공관위는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충북도민의 의사를 헌신짝처럼 가져다 버렸다'고 덧붙이며,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고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김영환 지사, 컷오프 배경에 대한 의혹 제기..

이슈 2026.03.16

윤민우 윤리위원장, '윤석열 복귀' 논란에 "나는 윤 어게인 아니다"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에 "무얼 잘못했나" 반박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윤민우 교수가 최근 불거진 '윤 어게인 논란'과 관련하여 첫 언론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그는 자신을 '윤석열 전 대통령 복귀 세력'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 "저는 윤 어게인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부정선거를 주장하거나 특정 정치인을 숭배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맡은 바 임무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수행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무엇을 잘못했다고 사퇴해야 하느냐"며 반박했습니다. '계엄은 형편없는 계획'... 연루 인사들과의 선 긋기윤 위원장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라우지 플랜(Lousy Plan, 형편없는 계획)'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계획이 정..

이슈 2026.03.15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 여야 '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격화

이정현 공관위원장, '염치없지만' 복귀 선언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다시 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4일) 당 대표와 만나 공천 관련 전권을 위임받았다고 밝힌 이 위원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기득권과 관행을 바꾸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판과 책임은 자신이 모두 받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과의 통화에서 이 위원장은 당 대표에게 전권을 위임받은 만큼 걸림돌 없이 '혁신 공천'을 밀어붙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 시작, 오세훈 시장 참여 기대이정현 위원장의 복귀에 따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내일(15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자 중요한 지도자라며, 공천 ..

이슈 2026.03.15

서울시장 재공천, 오세훈 시장 참여 촉구…국민의힘, 문 활짝 열다

서울시장 후보 공천 재추진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후보 공천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서울이 지방선거에서 가장 상징적인 지역이라는 판단 하에, 후보 공천의 문을 더욱 넓고 당당하게 열기 위함입니다. 이는 더 많은 인재들이 서울 발전에 기여할 기회를 얻도록 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세훈 시장 참여 기대공관위는 오세훈 현 시장을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자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로 평가하며, 공천 절차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 시장의 경험과 리더십이 서울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당의 판단을 반영합니다. 신속한 공천 절차 진행국민의힘의 서울시장 공천 절차는 16일 공고를 시작으로 17일 접수, 18일 면..

이슈 2026.03.15

국민의힘, '절윤' 결의 후폭풍… 자중지란 속 리더십 시험대

국민의힘 '절윤' 결의, 파장은 계속된다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전직 대통령 윤석열 씨의 정치 복귀에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지만, 당내 갈등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결의가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가시적인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수도권 선거 승리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며 지도부의 실천을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오 시장은 공천 신청을 유보하며 당 노선 변경을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 후 윤석열 씨의 정치 복귀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서울시장 추가 공모를 통해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후속 조치 요구 빗발치다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당 지도부를 향해 결의문만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며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한..

이슈 2026.03.12

이준석, 극우 유튜브 '정치 희화화' 맹비난… "이준석 모친 연변 출신? 근거 없는 마녀사냥"

개혁신당, 극우 유튜브에 '절연' 촉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국민의힘을 향해 극우 유튜버들과의 관계를 정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일부 당원들이 유튜브 콘텐츠에 깊이 몰입하여 정치적 사고가 왜곡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건강한 정당 문화에 해악을 끼친다고 비판했습니다. 근거 없는 '중국인' 프레임, 정치적 저질화 비판이 대표는 일부 유튜버들이 자신을 '중국인'으로 몰아가며 '이준석 어머니가 연변 출신'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정치인의 철학이나 발언을 토론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근거 없이 상대를 비난하는 저질화된 정치 행태이며, 이러한 의식을 가진 지도자가 당을 이끌 경우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꼬집었습니다. 정치 희..

이슈 2026.03.12

국민의힘, 서울·충남 추가 공모 결정: 오세훈·김태흠 시장에게 열린 기회

서울·충남, 공천 추가 공모 결정 배경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던 서울과 충남 지역에 대해 추가 공모를 결정했습니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두 지역의 상징성과 규모가 크고, 마지막까지 출마를 고민하는 인재들에게 기회를 열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하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직 단체장들의 경선 흥행성과 후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추가 신청은 12일까지 받으며, 13일 면접 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직 단체장의 공천 신청 보류 사유오세훈 서울시장은 당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

이슈 2026.03.11

박영선, 윤석열 총리 제안 거절 이유 최초 공개: '나에겐 수치였다'

박영선 전 장관, 총리직 제안 거절 심경 고백문재인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한 박영선 전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국무총리 후보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1번을 달고 정치할 사람은 아니다"라며, 해당 제안이 자신에게 "수치"였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2024년 총선 참패 후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하며 박 전 의원을 총리로 검토했다는 소문이 돌던 시점에 나온 발언으로, 당시 윤석열 대통령과 박 전 의원 간의 개인적인 인연도 주목받았다. 박 전 의원은 2년여 만에 입을 열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총선 후 제안, '정치적 수치'로 받아들인 이유박영선 전 의원은 2024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라며 국민의힘 비례대표 1번과 국무총리직을 제안받았..

이슈 2026.03.11

대구시장 공천 면접 현장: 후보들의 뜨거운 비전과 민심, 그리고 '그 나물에 그 밥' 논란

대구시장 후보, 국민의힘 공천 면접 현장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자들의 자질 검증이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후보들은 대구 경제 활성화와 도시의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경제 부총리 출신 추경호 의원은 대구 경제 살리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으며,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 후보는 대구 민심의 변화와 당의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유영하 의원은 저부가가치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층의 유출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의 영광을 넘어,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후보자들은 대구의 과거 영광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주도했던 도시의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고 입을..

이슈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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