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에 선 '윤어게인' 후보들의 과거 행적 분석국민의힘의 '윤어게인' 세력 후보들이 이번 선거에 당당히 나서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거 내란을 인정하지 않으며 궤변을 늘어놓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대거 당선될 경우, 국민의힘 차기 당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보들의 과거 발언 및 행적과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의혹대구 달성군에 출마한 이진숙 후보와 울산 남구갑의 김태규 후보는 각각 '내란 우두머리' 발언과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두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위법한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공영방송 이사 임명 등 전횡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결국 '방통위 폐지'라는 파국을 초래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