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졸업식서 눈물 쏟은 홍현희방송인 홍현희 씨가 아들 준범 군의 졸업식에서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남편 제이쓴 씨는 SNS를 통해 유치원 OT 때부터 눈물을 보이는 홍현희 씨의 사진과 함께 '그니까 유치원 OT 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팬의 '졸업식 때는 오열할 거니까'라는 메시지에 '이따 졸업식인데 큰일났습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실제로 졸업식에서 홍현희 씨는 쭈그리고 앉아 휴지로 눈물을 닦는 모습이 포착되어,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약 장사' 의혹, 제이쓴의 해명최근 홍현희 씨가 약물 도움 없이 10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제이쓴 씨가 간헐적 단식 등을 돕는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