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40년 전 은인 한영애에게 감사 인사 전해방송인 신동엽이 '불후의 명곡'에서 40년 전 자신에게 큰 도움을 준 가수 한영애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신동엽은 고등학교 시절 축제에 전인권 섭외를 갔다가 우연히 만난 한영애가 노개런티로 무대에 서 준 것에 대해 평생 잊지 못할 은혜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한영애는 신동엽의 고등학교 축제에 선뜻 출연하여 무대를 빛내주었습니다. 잊지 못할 1987년의 추억, '노개런티' 출연의 감동신동엽은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한영애가 아무런 대가 없이 고등학교 축제에 출연해 준 것에 대해 거듭 감사를 표하며 허리를 숙였습니다. 한영애 역시 당시를 기억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신동엽의 진심 어린 감사에 화답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