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기,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 되다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생후 18개월 만에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는 재이 양이 광고 촬영 등 다양한 수익 활동을 통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김다예 씨는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재이 양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서류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재이 양재이 양은 돌 전후부터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다수의 광고를 촬영해 왔습니다. 생후 13개월 당시 이미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으며, 최근까지도 광고 및 PPL 일정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다예 씨는 쏟아지는 광고 제안에 감사함을 표하며, 재이 양이 '복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