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격장 사격 훈련 중 발생한 화재오늘 오후,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주한미군 영평사격장에서 사격 훈련 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어 긴급 진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당국은 야간 진화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날이 밝는 대로 진화 작업을 재개할 예정임을 알리고, 인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산불 확산 방지 및 주민 안전 최우선이번 화재는 사격 훈련 중 발생하여 산림으로 빠르게 번졌습니다. 포천시는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발송하여 상황을 알리고, 야간 진화의 한계로 인해 다음 날 아침부터 본격적인 진화 작업이 이루어질 것임을 안내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이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