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건강 악화설,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의 주장이란과의 전쟁 39일째, 2주간의 휴전 합의가 이루어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건강 악화설이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은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빠른 속도로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의 인지 능력이 급격히 저하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카빌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SNS에서의 거친 발언들이 이러한 건강 상태와 무관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흐릿하고 멍청한, 살찐 뇌"라고 비난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SNS 발언과 '치매 징후' 연관성 제기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트루스소셜에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는 섬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