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멤버십 논란 속 근황 공개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지난 19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일의 마무리는 불타는 고기..'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박위가 고기를 굽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그리고 젤라또'라는 멘트로 디저트까지 즐긴 모습을 인증하며 완벽한 일요일 밤을 보냈음을 알렸습니다. 2990원 유료 멤버십, 찬반 논란앞서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을 알리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박위는 구독자들과 더 친밀한 소통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유료 멤버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기존 브이로그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솔직한 모습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