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김서현 2군행 결정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서현 선수가 극심한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갑니다. 지난해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후반기 부진과 함께 올해도 제구와 구위 난조를 겪으며 평균자책점 9.00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승부처에서 계속 기용된 '믿음의 야구'가 오히려 멘탈을 갉아먹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결국 2군에서 휴식과 재조정을 통해 반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김재환, 타율 최하위 불명예 안고 2군행SSG 랜더스의 김재환 선수 역시 부진을 면치 못하고 2군으로 말소되었습니다. 이적 당시 규정 허점을 이용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올 시즌 24경기 타율 0.110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타율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