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1주기 추모 동상 제막식, 애도 물결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 동상 제막식이 엄숙하게 거행되었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제막식에는 서희원의 어머니, 여동생 서희제, 그리고 남편 구준엽을 비롯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유족들은 동상 앞에 국화를 헌화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구준엽의 곡 ‘Bing Bing Bing’이 잔잔히 흘러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더했습니다. 연예계 동료들의 헌화와 추모 메시지추모식에는 서희원과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호흡을 맞췄던 대만 배우 주유민, 언승욱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구준엽의 오랜 절친인 클론 멤버 강원래, 방송인 홍록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도 자리를 함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