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미우새'서 공개한 판사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배우 박진희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부부싸움에 대한 질문에 박진희는 '논리나 합리적인 면에서는 신랑이 위이겠지만, 말싸움에서는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어요?'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남편 역시 아내에게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편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비결로는 '여보 수요일까지 형광등을 갈아놨으면 좋겠어'와 같이 구체적인 미션을 주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코 퀸' 박진희,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전기세 1위' 달성평소 빗물을 받아 청소하고 맹물로 샤워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 온 박진희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