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족 보행 로봇, 인간의 한계를 넘다중국 저장대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바이시’가 100m 달리기에서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로봇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바이시는 16.33초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한국 KAIST 연구팀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최고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로봇 기술 발전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 사회에서 로봇이 차지할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이시, 기술 혁신의 결정체바이시의 놀라운 기록은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고출력 밀도 관절 구동기를 탑재하여 강력한 토크 출력과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갖춘 결과입니다. 저장대 교차역학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록은 최종 목표가 아니라 실생활 적용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