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후배 김혜성 향한 뼈 있는 조언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후배 김혜성의 LA 다저스 이적을 두고 아쉬움을 표하며 쓴소리를 냈다. 강정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메이저리그 코리안리거들의 시즌 성적을 예측하며 김혜성의 상황을 진단했다. 그는 김혜성이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될 수 있는 구단에서 먼저 증명한 뒤 명문 구단으로 이적했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빅마켓 이적, 기회와 현실 사이김혜성은 지난해 LA 다저스로 이적했지만,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를 전전하고 있다. 강정호는 김혜성의 시범경기 성적이 알렉스 프리랜드보다 압도적으로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뺏긴 상황을 지적하며, 빅마켓 팀 이적의 불리함을 강조했다. 그는 선수들이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