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에릭 라우어 전격 영입투수진의 연이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A 다저스가 KBO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습니다. 다저스는 라우어를 즉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하며,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던 브루스더 그라테롤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최근 다저스 투수진에 닥친 부상 악재 속에서 즉시 전력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선발진 핵심 글래스노우·스넬, 나란히 이탈다저스의 선발진은 핵심 투수인 타일러 글래스노우와 블레이크 스넬의 동반 이탈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글래스노우는 등 경련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재활 중이며, 스넬은 어깨 염증으로 인한 팔꿈치 수술이 불가피해 장기 결장이 예상됩니다. 스넬의 경우 재활 기간 단축을 위해 나노스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