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거포 셰이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가능성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망주 셰이 위트컴(28)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미국 현지 매체는 위트컴이 한국 대표팀 자격으로 WBC에 출전한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오는 6일 WBC 사무국이 발표할 최종 엔트리를 통해 최종 확인될 전망입니다. 한국계 부모를 둔 위트컴은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뛰어난 장타력을 자랑합니다. 위트컴의 화려한 마이너리그 경력과 빅리그 데뷔위트컴은 2020년 휴스턴에 입단하여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2024년 8월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데뷔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4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