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준우승 이끈 듀오, 메이저리그에서 다른 길 걷다지난 시즌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준우승을 이끌었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듀오의 메이저리그(MLB)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폰세는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긴 반면, 와이스는 성공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활약은 KBO 리그 출신 선수들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라이언 와이스, 빅리그 데뷔 2경기 만에 무실점 역투라이언 와이스는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2이닝 동안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펼쳤습니다. 피안타 없이 탈삼진 3개를 기록하며 위력적인 구위를 자랑했습니다. 빅리그 데뷔전에서 홈런을 허용하며 실점했던 아쉬움을 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