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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 후보자 '수치스러운 청문회' 비판하며 즉각 사퇴 촉구

View 12 2026. 1. 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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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 후보자 '공직 부적격' 맹공격

국민의힘은 24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대한민국 공직 후보자 검증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기록으로 남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그는 이 후보자가 해명이 아닌 궤변으로 일관하며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했다고 지적하며, 갑질 논란, 부동산 투기 의혹, 가족을 둘러싼 각종 '부모 찬스' 논란 등은 공직 후보자로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의혹들이 지명 직후부터 끊이지 않고 제기되었음에도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실함을 질타하며, 통합이라는 명분 아래 부적격 인사를 비호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 '통합' 뒤에 숨겨진 부실함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 높은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이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이는 "부정청약, 부동산 투기, 갑질·고성, 불법 재산 증식, 부정입학, 병역특혜, 엄마·아빠찬스를 마음껏 해도 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주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곧 이재명 정부 스스로가 공정과 법치를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고 주장하며,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음을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통합'이라는 미명 하에 부적격 인사를 옹호하는 행태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의혹 해소되지 않은 채 이어진 '부정입학' 논란

이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인사청문회에서도 명확하게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장남의 연세대 입학 경위와 관련하여, 이 후보자가 제출한 답변서에서 "장남이 다자녀가구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밝혔으나, 실제 2010학년도에는 다자녀 전형이 존재하지 않았음이 드러나 부정입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는 공직 후보자로서의 도덕성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사안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를 넘어, 공직 사회 전반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 '미혼 속이기'로 청약 당첨?

이혜훈 후보자는 결혼한 장남을 미혼인 것처럼 속여 부양가족 수를 늘린 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편법이며,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심각한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공직자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태도를 보여야 할 후보자가 이러한 의혹에 휩싸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국민적 실망감이 큰 상황입니다.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은 단순히 개인의 이득을 위한 행위를 넘어, 사회 전체의 주거 안정을 해치고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보좌진 폭언 논란, '갑질' 의혹까지 겹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는 보좌진에 대한 폭언 논란으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갑질' 논란으로까지 번지며, 리더십과 인격적인 측면에서도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습니다. 공직 후보자로서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은 물론, 업무 수행 능력과 태도 전반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들은 후보자의 도덕성뿐만 아니라, 공직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질까지 의심케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결론: 철저한 검증과 국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인사청문회에서 제대로 해소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국민 사과와 함께 이 후보자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또한 더 이상 국회와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직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사 시스템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입니다.

 

 

 

 

이혜훈 후보자, '수치스러운 청문회'로 사퇴 압박 거세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으로 얼룩진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국민의힘으로부터 '공직 부적격' 판정을 받으며 즉각 사퇴 압박에 직면했습니다. 부정입학, 부동산 투기, 갑질 논란 등 치명적인 결격 사유가 제기되었으나 명확한 해명 없이 궤변으로 일관했다는 비판과 함께,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실함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와 지명 철회를, 이 후보자에게는 즉각 사퇴를 촉구하며 공직 사회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주요 의혹은 무엇인가요?

A.주요 의혹으로는 장남의 연세대 부정입학 논란, 결혼한 장남을 미혼으로 속여 아파트 부정 청약에 당첨된 의혹, 보좌진에 대한 폭언 등 갑질 논란 등이 있습니다.

 

Q.국민의힘은 이혜훈 후보자에게 어떤 요구를 하고 있나요?

A.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국민 사과와 함께 이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Q.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명확하게 해소되었나요?

A.아니요,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명확하게 해소되지 않았다는 것이 야당의 주장입니다. 특히 장남의 다자녀 전형 입학 관련해서는 해당 전형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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