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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속 1인 기획사 '미등록' 상태 지속… 왜?

View 12 2026. 1. 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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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속 앤파크, 미등록 상태 유지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주사 이모'를 통한 의약품 불법 투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앤파크는 각종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는 대중의 비판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앤파크의 미등록 배경: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

앤파크의 대표는 박나래의 모친 고 모 씨로 알려졌습니다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박나래 측은 미등록 상태에 대해 '정신적으로, 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부 권고 무시? '일체 등록 계도기간'에도 미온적 태도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 31일까지 '일체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나 앤파크는 201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부의 권고를 무시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박나래 측의 소극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법인 유지와 향후 절차 진행 계획

박나래 측은 '앤파크'의 법인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향후 필요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앤파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미등록 연예기획사의 현황

지난 12일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가수 윤종신, 방송인 홍석천, 배우 송강호, 최수종, 송윤아, 박정민, 표예진, 정상훈, 남희석, 지석진, 박성광, 이연복, 김창옥, 동지현 등 수많은 방송인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신고 기한은 지난해 12월 31일 전 뒤늦게 무더기로 신고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정리: 박나래 앤파크, 미등록 상태 지속 배경과 향후 과제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각종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을 이유로 들었지만, 정부의 권고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법인 유지는 유지하고 향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합니다. 앤파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앤파크는 왜 아직까지 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나요?

A.박나래 측은 '정신적으로, 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Q.미등록 상태로 활동하면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A.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Q.앤파크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A.박나래 측은 향후 필요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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