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깨고 입을 연 박나래
방송인 박나래가 장문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의혹과 논란에 대한 해명을 쏟아냈다.

의혹 제기: 갑질, 횡령, 의료법 위반
전 매니저들과 사이에 불거진 갑질 의혹, 횡령 의혹, 의료법 위반 의혹 등을 일거에 거론한 장문의 인터뷰는 그러나 자충수로 남을 듯하다.

대리 처방 인정과 책임
다만 대리 처방은 매니저들에게 2회 부탁한 적이 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주사이모' 불법진료 의혹 해명
'주사이모' 불법진료 의혹에 대해서는 "약 3~4년 전께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시술로 그 분을 권유해서 한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났다.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당연히 의사인 줄 알았다"면서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을 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들
그러나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 횡령 의혹 등을 해명한 내용은 박나래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도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상당하다.

월급, 진행비 지연 및 체불 문제
박나래는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라고 말했다.

전 남자친구 관련 의혹
또 전 남자친구를 허위 직원으로 등록해 월급 4400만원을 지급하고, 전세보증금 마련 명목으로 회사 계좌에서 3억원을 송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 남자친구에게 "월급을 주면서 장부 정리 등 관련 업무를 반드시 맡아달라고 했다", "그 친구가 직원 신분이라면 회사가 직원에게 전세자금을 대출해줄 수 있다고 말해, 회계팀에 모두 확인한 뒤 송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엇갈린 주장과 현실과의 괴리
다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 입금했다" "회사 관련 업무를 본 남자친구에게 절차에 따라 수억대 직원 전세자금 대출을 해줬다" 등의 설명은 일반적인 기업, 직장인의 인식이나 현실과 거리가 멀다.

핵심 정리
박나래의 해명 인터뷰는 의혹 해소보다는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갑질, 횡령, 의료법 위반 등 다양한 의혹에 대한 해명이 있었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진실 공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Q.박나래는 왜 인터뷰를 진행했나?
A.그간의 의혹과 논란에 대한 해명을 하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Q.박나래가 인정한 잘못은 무엇인가?
A.매니저들에게 2회 대리 처방을 부탁한 사실을 인정했다.
Q.향후 전개는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되나?
A.폭로전과 고소전이 진행 중이며, 진실 공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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