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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0%대 굴욕 딛고…'김태희♥' 비 예능, 팬티 입수 공약 내건 최종회

View 12 2026. 5. 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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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고정 예능, 0%대 시청률로 종영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종영을 확정했습니다. 배우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출연한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종회에서는 멤버들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솔직한 속마음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입수 공약 건 '몸으로 말해요' 게임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도전합니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받게 됩니다. 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표현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김무열, 비, 이승훈의 과감한 입수 공약

김무열과 비가 게임에서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더욱 과감하게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고 말해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과연 누가 이 공약을 지키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은 마지막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 후 달라진 첫인상 토크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튀르키예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 대해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졌는데,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며 서운함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아쉬움 속 종영, 마지막까지 웃음 선사

'크레이지 투어'는 0%대 시청률이라는 아쉬움 속에서도 멤버들의 케미와 솔직한 입담으로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진솔한 속마음 토크로 채워진 최종회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마무리를 안겨줄 것입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 무엇이 있을까요?

Q.'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언제 방송되나요?

A.'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2일) 저녁 8시 30분에 ENA에서 방송됩니다.

 

Q.멤버들이 입수 공약을 지키나요?

A.최종회 게임 결과에 따라 멤버들이 상의 탈의 또는 팬티만 입고 입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비와 김태희 부부의 출연은 없었나요?

A.비는 고정 출연자로 참여했지만, 아내인 김태희 씨는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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