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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비서진', 시즌2로 돌아온다! 블랙핑크·에스파 섭외 희망

View 12 2026. 2. 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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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시즌2,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SBS '비서진'이 최고 시청률 5.3%, 마지막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습니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으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서진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김광규는 SBS 시무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프로그램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김정욱 PD,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 철학

김정욱 PD는 '비서진'의 성공에 대해 '밥벌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감사하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집사부일체', '리틀 포레스트', '국민 참견 재판'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김 PD는 '그때그때 꽂히는 거 하고 싶어서 했다'고 말하며, 장르에 대한 제한 없이 당시의 이슈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즐긴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토크쇼에 강점을 느끼지만, 스튜디오 토크의 답답함보다는 야외 활동을 선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 시즌2에서 더 기대되는 이유

김 PD는 '비서진'을 통해 이서진의 예상치 못한 모습들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다음 시즌에는 이서진을 물에 빠뜨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싶다는 유쾌한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비서진'은 매니저라는 타이틀을 넘어, 출연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는 확장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시즌2를 향한 김정욱 PD의 야심찬 포부

김 PD는 '비서진' 시즌2를 통해 평균 시청률 4%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좋은 스타들이 많이 나와서 형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해주시면 좋겠다'며, 특히 이서진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인물을 섭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하지원, 정유미를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카리나 등 핫한 아이돌 섭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시즌2를 향한 기대감, '비서진'이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

'비서진'은 성공적인 시즌1을 발판 삼아 시즌2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욱 PD는 출연진의 새로운 매력 발굴과 신선한 섭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블랙핑크, 에스파 등 인기 아이돌과의 협업 가능성은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비서진' 시즌2는 언제쯤 볼 수 있나요?

A.김정욱 PD는 2026년 '비서진' 새 시즌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Q.시즌2에 섭외하고 싶은 특별한 게스트가 있나요?

A.하지원, 정유미 씨를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카리나 등 핫한 스타들을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Q.'비서진'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길 바라나요?

A.매니저라는 타이틀을 넘어, 출연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인물들과의 케미를 통해 유의미한 방송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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