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최욱, '일베 탱크 발언' 사과 후에도 '극우엔 사과 없다' 선 그어

View 12 2026. 6. 8. 19:43
반응형

유튜버 최욱의 '탱크 발언' 논란 배경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 씨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를 향해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발언하여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2030 남성들의 보수화 경향을 분석하던 중 나왔으며, 혐오 발언을 박멸해야 한다는 취지로 전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발언은 과거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탱크' 언급을 비판해왔던 자신들의 입장에 비추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욱의 사과와 입장 표명

최욱 씨는 방송을 통해 '온라인 극우들을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야 한다는 제 발언에 대해 불편해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두환 방식을 찬양하는 극우들에 대한 사과는 결코 아니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앞으로도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습니다.

 

 

 

 

정치권 및 대중의 반응

최 씨의 발언에 대해 '내 귀를 의심했다', '본인들이 말하는 탱크는 착한 탱크냐' 등의 비판적인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야권에서도 반발이 이어졌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과 여당의 조치를 촉구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는 과거 민주당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을 비판했던 사례와 비교되며 더욱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핵심 요약: '탱크 발언' 논란과 최욱의 입장

유튜버 최욱 씨의 '일베 탱크 발언'이 '내로남불'이라는 비판과 함께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최 씨는 일부 시청자에게 사과했지만, 극우 세력에 대한 사과는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사건은 정치권의 비판과 함께 대중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파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