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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하 발언했던 전직 투수, 트리플A 3위 기록하며 반등… 그의 놀라운 성적은?

View 12 2026. 4. 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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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빛나는 버치 스미스의 활약

한화 이글스 출신 버치 스미스(36, 톨레도 머드헨스)가 트리플A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루이빌 베츠와의 경기에서 1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세 번째 홀드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홈런을 허용했지만, 팀의 승리를 지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스미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왔으며, 이번 시즌 7경기에서 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하며 인터내셔널리그 홀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이 그의 실력을 과소평가했음을 보여줍니다.

 

 

 

 

KBO 리그와의 악연과 빅리그 재도전

스미스는 2023년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부상으로 조기 강판한 후, 국내 팬들에게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으로 KBO 리그와는 악연이 되었지만, 이후 밀워키 브루어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빅리그 경험을 쌓았습니다. 비록 최근 두 시즌 동안 빅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올 시즌 톨레도 불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KBO 출신 투수 라인업

현재 스미스가 속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팀에는 KBO 리그 출신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고우석과 함께 뛰었던 스미스는 더블A 이리 시울스로 간 고우석과의 경쟁에서 앞서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드류 앤더슨, 코너 시볼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등 KBO 리그 경험이 있는 투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미스까지 합류한다면 총 4명의 KBO 출신 투수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미스의 장신에서 내리꽂는 패스트볼은 여전히 매력적인 무기입니다.

 

 

 

 

버치 스미스의 놀라운 반등, 가능성은 열려있다

한국 팬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던 버치 스미스가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재기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의 평균자책점과 홀드 기록은 그의 실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록 빅리그 콜업은 아직이지만, 그의 꾸준한 활약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하게 합니다.

 

 

 

 

버치 스미스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버치 스미스가 KBO 리그에서 뛰었던 팀은 어디인가요?

A.버치 스미스는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습니다.

 

Q.그가 한국 팬들에게 했던 논란의 발언은 무엇인가요?

A.부상으로 조기 강판 후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Q.현재 버치 스미스의 소속팀과 리그는 어디인가요?

A.현재 그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팀인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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