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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들과 아내의 한국행, 196cm 좌완 베니지아노의 설렘과 투지

View 12 2026. 3. 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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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지아노, 시범경기 완벽투로 홈 팬들 사로잡다

SSG 랜더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1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4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연속 삼진으로 이닝을 막아내는 집중력은 그의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베니지아노는 경기 후 "시즌 개막에 앞서 좋은 피칭을 해서 뿌듯하다"며, "첫 홈구장 등판이었는데 구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팬들도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와주셨다.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4회 위기 상황에서의 세리머니에 대해 "희열이 올라와서 감정을 표출했다시범경기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런 세리머니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족의 품으로, 베니지아노, 한국에서의 새로운 시작

베니지아노에게는 생후 5개월 된 아들 앤서니 주니어와 아내 마고 베니지아노가 있습니다.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가족의 응원 속에서 힘을 얻었던 그는 곧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베니지아노는 "18일 한국에 온다. 아기가 너무 보고 싶다가족들이 오면 더 힘이 날 것 같다. 기대된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가족의 합류는 베니지아노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대되는 196cm 좌완 파이어볼러, 베니지아노의 강점

베니지아노는 196cm, 95kg의 뛰어난 체격을 갖춘 좌완 투수로, 최고 구속 155km/h의 강력한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수준 높게 구사합니다. SSG는 그의 타자의 타이밍을 흔드는 디셉션과 제구력, 땅볼 유도 능력, 장타 억제 및 삼진 능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했으나 아시아 리그 진출을 위해 과감히 이적을 선택한 그의 열정이 KBO 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가족과 함께, 베니지아노, KBO 리그를 향한 뜨거운 열정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시범경기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5개월 된 아들과 아내가 한국으로 합류하면서 더욱 힘을 얻을 베니지아노는 뛰어난 신체 조건과 구위를 바탕으로 KBO 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베니지아노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베니지아노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최고 구속 155km/h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뛰어난 제구력과 땅볼 유도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Q.가족은 언제 한국에 오나요?

A.생후 5개월 된 아들과 아내가 18일에 한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Q.베니지아노의 메이저리그 기록은 어떤가요?

A.메이저리그 통산 40경기 1승 5홀드 평균자책 3.98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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