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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골든글러브, FA 신청했지만… 다쓰미, 괴상한 퍼포먼스가 발목 잡았나?

View 12 2025. 12. 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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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골든글러브, FA 시장에서 찬밥 신세?

지난해 얼굴에 금칠을 하고 골든글러브를 받은 다쓰미이번 시즌이 끝나고 국내 FA를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그를 찾는 팀이 없다. 현재 분위기라면 라쿠텐에 잔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2024년 최고의 해, FA 시장은 냉담

라쿠텐 이글스 외야수 다쓰미 료스케(29). FA를 선언하고 머쓱한 상황과 마주했다. 지난해 최다 안타 1위를 했다그런데 관심을 보이는 팀이 없다그는 12일 한 토크쇼에서 "지금까지 어느 팀에서도 연락받지 못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시장 반응이 서늘하다.

 

 

 

 

메이저리그 꿈, 좌절과 현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구단에 포스팅을 요청했으나 불가 통보를 받았다. 해외 FA 미취득자라 포스팅을 거쳐야 하는데, 구단 승낙을 받는다는 게 비현실적이었다.

 

 

 

 

평범한 선수? 다쓰미의 현실적인 위치

다쓰미는 이들과 비교해 보면 평범한 선수에 가깝다. 구단 입장에선 실익이 없어 풀어줄 이유가 없다. 설사 포스팅에 나간다고 해도 포스팅비를 챙기도 어렵다.

 

 

 

 

5년 연속 골든글러브, 빛 바랜 수상

입단 3년차인 2021년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고, 5년 연속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다쓰미는 지난해 겨울 연봉 재계약을 발표한 뒤 투수를 겸하는 이도류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25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했다.

 

 

 

 

커리어 하이와 급격한 하락

지난해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43경기 전 게임에 출전했다. 타율 0.294, 158안타, 7홈런을 올리고 58타점, 68득점, 20도루를 기록했다. 퍼시픽리그 최다 안타 1위를 했다. 올해 성적이 크게 떨어졌다. 114경기에 나가 타율 0.240, 88안타, 7홈런, 32타점. 타격 성적은 하락했으나 뛰어난 외야 수비는 변함이 없었다.

 

 

 

 

이도류 도전, 섣부른 결정?

다쓰미는 지난겨울 갑자기 오타니처럼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이도류'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지난 2월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마운드에 올랐다. 이시이 단장, 미키 하지메 감독 앞에서 시속 152km 강속구를 던졌다.

 

 

 

 

괴상한 퍼포먼스, 신뢰를 잃다

다쓰미는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 기상천외한 복장을 하고 나타나 화제가 됐다. 사무라이(일본 무사), 쇼군(장군), 살인마 '잭 더 리퍼 차림으로 시상대에 올랐다또 얼굴에 금칠을 하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모든 사람이 이런 튀는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건 아니다.

 

 

 

 

핵심 정리

5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에도 불구하고 FA 시장에서 외면받는 다쓰미 료스케의 상황을 다룬다. 2024년 최다 안타를 기록했지만, 올해 부진한 성적과 기행으로 인해 이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출 실패, 이도류 도전 실패, 엉뚱한 행동들이 선수 가치를 떨어뜨린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자주 묻는 질문

Q.다쓰미는 왜 FA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나요?

A.지난해 최다 안타를 기록했지만, 올해 성적이 부진하고, 이도류 도전 실패, 기행 등 선수로서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동들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Q.다쓰미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왜 좌절되었나요?

A.구단의 포스팅 불허와 평범한 선수 수준의 기량 때문에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Q.다쓰미의 '이도류' 도전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A.투수로서의 역량 부족을 확인했고, 오히려 선수로서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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