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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훈, 제구 불안으로 2군행… 재정비 후 1군 복귀 노린다

View 12 2026. 4. 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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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훈, 2군에서 재정비 시간 갖는다

KIA 타이거즈의 젊은 좌완 투수 김기훈이 당분간 2군에서 투구 감각을 끌어올린다. 이범호 감독은 김기훈의 제구 불안과 구속 저하를 이유로 2군행을 결정했으며, 최지민이 1군 엔트리에 합류하여 김기훈의 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김기훈은 최근 두산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볼넷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기훈, 2군행 결정 배경은?

김기훈은 지난 19일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하여 ⅔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고 후속 타자에게도 볼넷을 허용하며 이닝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는 올 시즌 2경기 1⅔이닝 평균자책점 5.40이라는 부진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이범호 감독의 선택, 최지민 1군 콜업

이범호 감독은 김기훈의 2군행 결정에 대해 "오랫동안 안 던지다 보니 감각이 떨어진 것 같다"며, "2군에서 감각적인 부분을 만들고 나서 다시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속이 안 나오다 보니 더 세게 던지려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군에 콜업된 최지민은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3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며 제구 불안을 다소 해소한 모습을 보였다.

 

 

 

 

KIA, KT전 라인업 및 카스트로 제외 사유

KIA는 21일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제리드 데일(유격수)부터 박재현(좌익수)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투수는 김태형이며,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는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다.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파울 타구에 발가락을 맞았으나 X-레이 검사상 큰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기훈, 2군에서 재도약 준비

KIA 좌완 김기훈이 제구 불안으로 2군에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이범호 감독은 김기훈의 투구 감각 회복을 위해 2군행을 결정했으며, 최지민이 1군에 합류했다. 김기훈은 2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려 다시 1군 마운드에 설 기회를 노릴 것이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기훈 선수는 언제쯤 1군에 복귀할 수 있나요?

A.이범호 감독은 김기훈 선수가 2군에서 투구 감각을 회복하는 대로 다시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2군에서의 훈련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Q.최지민 선수는 어떤 역할을 맡게 되나요?

A.최지민 선수는 좌완 투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1군 엔트리에 합류했습니다. 김기훈 선수의 공백을 메우고 팀의 좌완 투수진 운영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됩니다.

 

Q.해럴드 카스트로 선수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카스트로 선수는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21일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X-레이 검사상 큰 이상은 없으나, 발이 지면에 닿을 때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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